한난이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하동근 사장이 전국 19개 지사를 직접 방문해 주요 설비와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며 안정적인 열공급 준비상황을 확인했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CEO 주관 현장 특별안전점검’을 완료했다.이번 점검은 이른 무더위와 기온 상승이 예상되는 가운데 집단에너지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점검에서는 열원시설과 열수송관, 건설현장 등 주요 설비와 작업현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영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19개 읍·면·동 농지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농지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추진하는 「2026년 상반기 농지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의 일환으로, 2026년 농지전수조사를 앞두고 농지대장 작성·발급·정비 등 농지관리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2주전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가 인천에서 열린다.인천시는 ‘2026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가 22~29일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개최된다고 8일 밝혔다.핀수영세계선수권대회는 CMAS이 주최하고 대한수중·핀수영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인천시, 인천시체육회가 후원한다.핀수영은 핀을 착용하고 하는 수영으로 이번 대회에서는 남·녀 4개 종목에서 19개 세부 종목의 기량을 겨룬다.경기 일정은 ▲24일-무호흡잠영
   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서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제28회 서산시장기 생활체육대회가 개최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총 19개 종목에 4,200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종목은 게이트볼, 골프, 궁도, 그라운드골프, 농구, 댄스스포츠, 배구, 배드민턴, 볼링, 수영, 스쿼시, 야구소프트볼, 족구,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국학기공, 우드볼이다.  서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산시 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해 열렸으며, 13일 개회식에서는 생활체육 발전에 이바지
SK그룹의 전체 상장사 시가총액이 장 중 2000조 원을 넘어섰다. 반도체 대장주인 SK하이닉스가 강세를 보이며 SK그룹 전체의 외형 성장을 견인한 결과로 해석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6일 오후 2시 34분 기준 SK그룹 19개 상장사의 시가총액 합산액은 2015조9천35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와 비교해 2.62% 증가한 규모다.SK그룹의 시총 2000조 원 돌파에는 SK하이닉스의 영향이 컸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3.56% 상승한 236만9500원에 거래되며
충북 청주 생활체육 동호인의 축제인 ‘제13회 청주시생활체육대회’가 11일 청주시 일원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생활체육대회에는 게이트볼 등 19개 종목 40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대회는 11일, 13~14일, 20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된다. 신승진 청주시체육회장 직무대행은 “고령화 사회와 여가 문화의 발달로 생활체육 동호인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다양한 생활체육 활성화 사업을 통해 청주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s.
전기안전공사가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 간 재난 공조체계 강화를 위해 복합재난 대응훈련에 나섰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22일 전북 정읍시 전기안전인재개발원에서 정읍시와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훈련은 행정안전부 기본계획에 따라 추진된 민·관 합동 재난대응 훈련이다. 총 19개 기관 약 300여 명이 참여해 산사태로 인한 건물 붕괴와 인명·재산 피해 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특히 인근 용산저수지 수위 상승에 따른 침수 상황까지 포함한 복합재난
충남 서산시에서 관내 4,200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시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서산시 종합운동장 등에서 ‘제28회 서산시장기 생활체육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서산시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관내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총 19개 종목에 4,200여 명의 생활체육인이 참가하며, 이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종목은 게이트볼, 골프, 궁도, 그라운드골프, 농구, 댄스스포츠, 배구, 배드민턴, 볼링, 수영, 스쿼시, 야구소프트볼,
전문건설업계와 공정거래위원회,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불공정 거래 관행 개선과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대한전문건설협회와 공정거래위원회는 오늘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 체결식’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등 국내 시공능력평가 상위 19개 종합건설업체 최고경영자 모두 참석했다.행사에서는 협약 이행 선언문 공동 낭독과 협약 체결이 진행됐다. 협약서에는 ▲하도급대금 적기 현금 지급 및 유보금 관
한국체육산업개발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6년 청렴·윤리경영 합동 교육’ 수도권 거점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지난 19일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직유관단체 임직원 대상 합동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19개 공직유관단체 종사자와 한국체육산업개발 임직원 약 1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한국체육산업개발 신치용 대표이사와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장차철 원장, 국민체육진흥공단 하형주 이사장이 함께 자리했다.이번 합동 교육은 기존의 일방향 강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무주택 서민 위한 공공주택..."공유재산 심의 제동"
제주도의회가 청년·신혼부부·무주택 서민을 위한 공공주택 건설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제동을 걸었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449회 임시회에서 제주도가 제출한 10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사 보류했다.행자위는 도가 제출한 ‘공유재산 관리계획’만으로 현물출자 동의를 갈음한 것으로 볼 수 없다며 심사 보류했다.행자위는 땅을 처분했으니 공유재산 관리계획 동의를 받아야하고, 이 땅이 제주개발공사에 출자되므로 지방재정법 상 출자에 대한 의결을 각각 받아야 한다고 했다.하성용 의원(더불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 민선 9기 출범 앞두고 '공약사항 실행계획' 본격 추진
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12일 조현일 경산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선 8기 주요 시책의 안정적 마무리와 민선 9...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물산, 6538억 ‘방배신삼호 재건축’ 수주… 래미안 르페리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시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방배신삼호 재건축 조합은 지난 1월 28일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 이어 6월 13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방배신삼호 재건축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725번지 일대 4만 4106㎡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1층 규모의 총 7개동, 928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6538억원 규모다.사업지는 사평대로와 서초대로를 통해 강남권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 신규 암 환자 9433명⋯폐암 발생·사망 1위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가 전년 대비 약 4% 증가한 가운데 ‘폐암’이 발생률과 사망률 모두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충북지역암등록본부가 발간한 ‘2023년 충청북도 암 통계집’에 따르면, 2023년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는 총 943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362명 증가한 수치다. 인구 10만명당 암이 발생하는 빈도인 조발생률은 593.4명, 연령표준화발생률은 517.6명으로 나타났다.충북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종은 폐암으로, 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동양봉 현실 고려한 위생 기준 마련 시급”
벌꿀은 대표적인 천연식품이자 기능성 식품으로 인식되어 왔지만, 생산 현장의 위생 관리 수준은 그 이미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현장채밀’ 과정은 제도와 관리의 공백 속에서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며, 여전히 식품 안전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 현장채밀은 양봉 현장에서 벌통을 개봉한 뒤 곧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신증권, 창립 64주년 맞아…기업가치제고계획 공시 이행
대신증권이 창립 64주년을 맞아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을 본격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대신증권은 19일 공시를 통해 기 취득한 자기주식 총 255만8367주를 소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 결의된 사안으로, 소각 예정일은 오는 29일이다. 세부적으로 보통주 155만3637주, 1우선주 80만8333주, 2우선주 19만6667주를 소각할 예정이다. 주당 소각 예정 금액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교육청, 7월 1일자 645명 정기인사 단행... 승진 108명
2시간전
인천시교육청은 오는 7월 1일 자로 지방공무원 645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인사는 3급 2명, 4급 2명, 6급 43명, 7급 61명 등 총 108명의 승진과 3급 이하 전보 537명을 반영했다.시교육청은 퇴직준비교육 등 상위직급 결원에 대한 승진 인사와 기관의 신속한 충원을 위한 전보 인사 등을 중점으로 뒀다고 설명했다.3급 전보는 ▲평생학습관 관장 김미미 ▲신트리도서관 관장 곽미혜 ▲중앙도서관 관장 백윤영 ▲학교지원단 단장 유재형 등이다.4급 전보는 ▲소통협력담당관 대외교육협력관 오태환
Generic placeholder image
‘10억 투자 사기극’ 일본인 가토, 조직적 ‘꼬리 자르기’의 희생양인가
2시간전
해외 투자 사기단에 연루되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일본 국적의 마사아키 가토 씨 사건의 항소심에서, 피고인의 죄책을 '주범’이 아닌 ‘단순 방조범’으로 낮추어야 한다는 법리적 주장이 강력히 대두되고 있다. 1심 재판부는 가토 씨를 사기 범행의 주범으로 판단해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했으나, 변호인 측은 객관적 증거와 정황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부발전, 안전관리 고도화 착수…전문가 자문 확대
3시간전
서부발전이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체계 개선을 위한 전문가 의견 수렴에 나섰다.한국서부발전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 한국발전공기업 협력본부에서 안전경영자문단 정기회의를 열고 위험성평가 강화와 정부 안전평가 대응 등 주요 안전 현안을 논의했다.안전경영자문단은 학계와 법률·정책, 산업현장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장 직속 자문기구다.이날 회의에서는 1분기 회의 후속조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판례를 반영한 안전보건 확보 방안과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또 위험성평가 의무
Generic placeholder image
티몬·위메프 사태 2년…은행은 '안심 정산'·카드사는 환불 숙제
티몬·위메프 사태 발생 2년이 지난 현재 카드업계는 사태에 휘말린 채 분쟁을 마무리 짓지 못한 반면, 우리은행은 이 사태를 계기로 새로운 시장에 뛰어들었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자지급결제대행업자들은 매 영업일 기준으로 산정한 미정산 대금의 60%를 외부 기관에 예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는 오는 12월 17일 시행되는 개정 전자금융거래법을 앞두고 금융감독원의 PG사 정산자금 외부관리 가이드라인을 관련 업계가 선반영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이 같은 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