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의 관광명소 중 하나인 활옥동굴은 지난 17일 대한적십자사 충주시지회 봉사원들과 함께 다문화가정에 연탄을 지원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충주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인 활옥동굴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임직원들이 깜짝 산타로 변신해 아동보호시설인 진여원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충주의 관광명소 중 하나인 활옥동굴이 대한적십자사 충주시지회에 무료급식소용 지하저장고 설치 후원금 1000만원 기탁과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사랑의 도시락 후원 등 지역발전과 지역 시민사회를 위한 정기적인 후원을 해 온 점을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회원 유공장 금장 및 포장증을 수여받았다.활옥동굴을 운영하는 ㈜영우자원 이영덕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도움이 이렇게 뜻깊은 상으로 연결될지 몰랐다”며 “앞으로도 계속해 작은 도움을 보태드리고 싶다”고 말했다.활옥동굴은 대한적십자사 후원 외에도 다양한 사회
충북 충주시는 지난 12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활옥동굴 양성화를 위한 관계기관 첫 공식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활옥동굴과 관련해 제기돼 온 여러 쟁점과 논란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향후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관련 기관들이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회의에는 중부지방산림청, 중부광산안전관리사무소, 충주시청, 충주시의회, 영우자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활옥동굴의 현재 상황과 운영 여건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폭넓게 논의했다.참석자들은 활옥동굴이 그간 충주 관광 활성화에 기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인왕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2025 프로야구에서 신인상을 차지한 kt 위즈의 안현민의 OPS가 무려 1.018이다. 안현민의 무시무시한 파
Generic placeholder image
알테오젠 신임 대표에 전태연 부사장
대전에 본사를 둔 알테오젠은 전태연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26일 밝혔다.이날 알테오젠 이사회는 대표이사 박순재 회장이 사임하고 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알테오젠은 박 회장이 사임 후에도 사내이사 및 이사회 의장직을 유지한다고 전했다.회사는 “박 회장은 회사의 장기적인 비전과 전략 방향 수립,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 ‘ALT-B4’에 이은 차세대 파이프라인 발굴에 집중하고 이사회 중심 경영 체제 확립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전 신임 대표는 생화학 박사학위 및 미국 특허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 올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기반 한층 강화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시, 농촌인력중개센터(공공형, 농촌형) 동시 선정 쾌거
강릉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도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사업 공모에서 ‘농촌형’과 ‘공공형’ 두 유형 모두에 동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동시 선정은 지자체의 농촌 인력 수급 구조 전반 운영 역량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사례로, 지역 농업현장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농업 인력의 부족 현상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계절별로 농가와 근로자 간의 인력을 중개하는 사업이다. 지자체가 선정한 농협이 운영 주체가 되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나래 경찰조사 받았다, MC몽·차가원 불륜설→음악평론가 김영대 사망 [주간연예이슈]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직장 내 괴롭힘·특수상해·대리처방·진행비 미지급' 등 각종 논란 박나래, 첫 경찰 조사 받았다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등 각종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박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해시의회 의장 “말만 협치가 아닌 결과로 증명되는 협치하겠다”
안선환 김해시의회 의장은 1일 신년사에서 “민생 과제는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고, 그 답이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도록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또 “말만 협치가 아니라 결과로 증명되는 협치를 하겠다”고 공언했다.안 의장은 먼저 물가, 일자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대통령 "함께 사는 세상, 대도약 원년 열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새해를 ‘대전환을 통한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국민주권 정부의 목표는 분명하다. 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우리 국민의 인내와 노력이 담긴 ‘회복의 시간’을 넘어 본격적인 ‘결실의 시간’을 열어젖히겠다”고 했다.이 대통령은 “대도약을 통한 성장의 과실은 특정 소수가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이를 위해 사회 곳곳에 남아있는 편법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획특집] 대전·충남 행정통합 왜 불안한가 ③통합이 선거가 될 때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는 이제 행정과 정책의 영역을 넘어 정치의 중심 의제로 이동하고 있다. 2026년 6월3일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둔 시점에서, 통합 논의는 광역단체장 선거 구도 자체를 흔들 수 있는 변수로 부상했다. 통합 논의가 본격화되기 전까지만 해도 차기 지방선거는 기존의 대전시장, 충남지사 선거 구도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았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시, 시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진주시는 모든 시민이 자동 가입되는 ‘시민안전보험’을 올해부터 더 많은 시민이 보장받을 수 있도록 보장 항목을 추가, 신설하는 등 지원을 확대한다.진주시의 2026년 ‘시민안전보험’은 △다중운집 인파사고 등 사회재난 사망 △태풍·홍수·지진 등 자연재해 사망에 대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반도체 후공정, 지원 넘어 ‘매출·수출’로 증명
인천테크노파크의 지역특화프로젝트 ‘레전드 50+ 2.0’ 지원을 받은 인천 반도체 후공정 중소기업들이 매출·수출 확대와 기술 국산화 등 실질적인 시장 성과를 잇따라 내고 있다.1일 인천TP에 따르면 지난해 ‘레전드 50+ 2.0’ 사업에 참여한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 중소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