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한울반도체가 전환사채 파생상품 평가손실 65억1291만원이 발생했다고 14일 공시했다.손실누계잔액은 65억1291만원이며, 자기자본 493억4234만원 대비 13.20%에 해당한다. 대기업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명시됐다.손실발생일자는 2026년 8월 14일이다. 손실 발생의 주요 원인은 회사가 발행한 전환사채의 전환가격과 주가 간의 차이가 발생하면서 파생상품평가손실로 인식한 데 따른 것으로 기재됐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전환사채의 파생요소를 공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한울반도체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정관 일부 변경 및 사업목적 재편 안건을 가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5월 15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8월 12일 개최됐다. 안건은 총 2건으로, 정관 일부 변경의 건과 정관 제2조 목적 변경의 건이 모두 특별결의 방식으로 상정됐다.안건 1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34.0%, 행사주식수 기준 10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비율은 0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한울반도체의 최대주주 한울소재과학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2.02%로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 조합원 탈퇴에 따른 특수관계 해소가 제시됐다.한울소재과학과 특별관계자 9인의 2026년 8월 1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27만642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8일 대비 19만5998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32.02%로 4.00%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208만43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8일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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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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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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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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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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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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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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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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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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