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 에스트래픽의 이장한 부사장이 소유한 에스트래픽 주식 수량이 3000주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9월 7일 주식 수는 5만4000주, 지분율은 0.2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8일 주식 수는 5만7000주, 지분율은 0.2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8일 보통주가 3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5만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