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소방서는 특수시책 안전하라! 1980을 추진해 노후 공동주택 590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소방서는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3개월간 겨울철 시책을 진행했다. ‘안전하라! 1980’은 1980년대에 건축돼 자동화재탐지기가 설치되지 않은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화재를 조기에 인지하고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시책이다. 겨울철은 난방기구 사용 증가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화재 취약 주거시설에 대한 선제적 예방 활동이 절실하다는 판단에
영주소방서가 겨울철 화재 취약지대를 겨냥한 맞춤형 예방활동으로 노후 공동주택 안전망을 강화했다.영주소방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간 특수시책 ‘안전하라! 1980’을 추진해 관내 1980년대 건축된 노후 공동주택 6개 단지, 590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했다고 4
  충북 괴산소방서는 소방차량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올해 주요 특수시책으로 특수구급차 2대에 안전활동 보조장치를 설치한다. 이 사업은 출동 빈도가 높고 긴박한 현장이 많은 구급차의 특성을 고려해 사고 위험을 먼저 차단하고 대원들이 안심하고 구조 활동에 전념하도록 한 적극행정 사례다. 소방서 관계자는 “현장 대원의 안전 확보는 군민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질과 직결된다. 다양한 특수시책 발굴과 적극행정으로 안전한 출동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ksw64@cc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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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제주대 총장에 양덕순 교수...30일부터 4년 임기 개시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에 양덕순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교수가 정식 임명됐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6일 양 총장에 대한 임명의 건을 재가했다. 국립대학 총장은 2명의 임용후보자를 교육부 장관에 추천하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신임 양 총장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총장 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 후보자로 선출된 바 있다.임기는 오는 30일부터 2030년 3월 29일까지 4년간이다.양 총장은 경희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제주대학교 기획처장과 제주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연구비 및 맞춤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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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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