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은 2026년 복지시책 추진 방향을 ‘든든복지 희망청송’으로 정하고,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군민을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통합돌봄 정책과 주민밀착형 복지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우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보육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조부모 손자녀 돌봄사업’을 통해 양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무상교육 지원 대상을 4~5세 유아까지 확대한다. 이와 함께 어린이집 급·간식비를 인상해 영유아에게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고, 부모의 돌봄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할 계획이다
4주전
인천 계양구는 19일 계양구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직무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직무교육과 안전교육 등 소양교육으로 진행했다.정미덕 계양구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일하실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윤환 계양구청장은 “계양의 노인복지는 일자리, 건강, 돌봄을 연계한 통합복지 모델로 발전하고 있다”며 “어르신이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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