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이 중국발 공급과잉과 가격 경쟁으로 수익성이 악화된 범용 섬유 사업을 축소하고, 기술력과 품질 안정성이 핵심인 고부가 ‘스
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부소방서 공단119안전센터는 8월 7일 오전 10시 중점관리대상 시설인 남구 태광산업 울산공장을 방문해 여름철 대형 화재 예방을 위한
태광그룹의 섬유·석유화학 계열사 태광산업은 울산공장의 ‘모다크릴’ 생산라인 증설에 1500억원을 투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증설로 태광산업의 모다크릴 생산능력은 기존 연간 1만2000t에서 2만6000t으로 약 2.2배 확대된다. 신규 설비는 시운전을 거쳐 오는 2028년 6월부터 본격 상업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모다크릴은 인조 가발과 난연재로 주로 쓰이는 폴리아크릴계 특수 섬유로, 글로벌 소비 트렌드가 변화하면서 프리미엄 패션 소재 원사로도 주목받고 있다.태광산업은 일본 화학기업 ‘카네카’에 이어 전 세계 두 번째로 상용화에
석유화학 기업 태광산업이 모다크릴 공장 생산라인 증설에 15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투자 구분은 시설증설이며 투자 대상은 모다크릴 공장 생산라인 증설이다. 투자금액은 1500억원으로, 2025년 12월 말 연결감사보고서 기준 자기자본 3조9643억원 대비 3.78%에 해당한다. 태광산업은 대규모법인에 해당한다.투자 목적은 모다크릴 증설을 통한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및 섬유사업 용도 다각화로 명시됐다. 증설 완료 시 연간 생산규모는 기존 공장 1만2000톤에 신규 증
울산 남부소방서 공단119안전센터는 7일 오전 중점관리대상 시설인 남구 태광산업 울산공장을 방문해 여름철 대형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이번 안전지도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져 화재위험경보가 ‘심각’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추진됐다.공단119안전센터 소속 소방공무원 4명이 참여해 화재 취약요인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주요 지도 내용은 ▲여름철 냉방기기 과부하 예방 ▲실외기 및 전선·플러그 손상 여부 확인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인명대피와 피난훈련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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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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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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