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홈 시스템 업체 코맥스가 운전자금 마련을 위해 52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차입 방식은 금융기관을 통한 차입이며, 이번 차입금액은 52억원이다. 자기자본 대비 17.07% 수준이다. 이번 결정으로 금융기관 차입 잔액은 240억원에서 292억원으로 늘어나며, 단기차입금 합계도 240억원에서 292억원으로 증가한다.이사회 내 경영위원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1일이며,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대상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사외이사 1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