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가 7월 1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10대 중랑구의회 첫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지난 8일 시작된 제284회 임시회에서는 회의 첫날 제1차 본회의를 통해 전반기 의장단 및 원구성을 완료하고 이튿날 개원식을 개최해 제10대 중랑구의회의 새출발을 대내외에 알렸다. 이어 10일부터 6일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업무 보고 및 일반안건 심의를 마친 뒤 16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서울특별시 중랑구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6건, 위원 추천의 건 3건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고강섭 구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중랑구 공공시설 셔틀버스 운영 조례안」이 16일 열린 제28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공공시설 셔틀버스의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주민의 교육·문화·예술·복지·체육 활동을 지원하고,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및 공공시설 이용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발의됐다.조례안에는 ▲공공시설 셔틀버스 목적, 정의 및 운영 ▲이용대상자, 이용료 및 운영범위 ▲노선조정위원회의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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