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의 정의로운 해결에 기여한 강우일 주교에게 제주4.3유족들이 감사패를 전달했다.제주4.3희생자유족회는 최근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강 주교 등 10명에게 유족회장 명의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감사패는 △강우일 주교 △유철인 제주대학교 명예교수 △강충룡 제주도의회 부의장 △하성용 제주도의회 4·3특별위원장 △류상언 전 제주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 △홍호진 제주도 전국체전준비단장 △양정철 제주도 미래과학기술팀장 △부진근 서귀포시 총무과장
7시간전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2월 11일 오후 2시, 장안구 정자동 주교좌성당에서 열린 천주교 수원교구 곽진상 제르마노 주교 서품식에 참석해 신임 보좌주교의 서품을 축하했다.이날 서품식에는 천주교 수원교구 신부단과 신도 등 약 2,000여 명이 참석해 곽진상 제르마노 주교의 새로운 사목 여정의 시작을 함께했다.곽진상 제르마노 주교는 수원 출신으로 가톨릭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사제 서품을 받은 뒤, 파리 가톨릭대학교에서 교의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수원교구 법계 본당 주임신부, 수원가톨릭대학교
곽진상 수원교구 신임 보좌 주교의 주교 서품식이 내달 11일 오후 2시 정자동 주교좌성당에서 열린다.주교 서품식에는 주한 교황대사 조반니 가스파리 대주교를 비롯해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겸 수원교구장 이용훈 주교, 한국 천주교회를 대표하는 주교단이 참석한다.곽
24시간전
“여러분의 말씀을 경청하며 주교 직무를 수행해나가겠다.“곽진상 신임 보좌 주교는 11일 오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주교좌성당에서 열린 신임 보좌 주교 서품식에서 “그리스도인으로 태어나지 않은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 변화되어가는 일련의 여정이 삶의 본질이라면, 주교의 삶도 그리스도의 사도
김만식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2월 11일 오후 2시, 장안구 정자동 주교좌성당에서 열린 천주교 수원교구 곽진상 제르마노 주교
천주교 수원교구가 11일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정자동 주교좌성당에서 곽진상 주교의 서품식을 거행했다.주교 서품 예식과 축하식 등 2부로 진행된 서품식에는 교황 대사 조반니 가스파리 대주교와 한국천주교 주교회 의장 겸 수원교구장 이용훈 주교를 비롯해 서울 대교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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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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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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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찬 취소에 국회 보이콧까지… 사법개혁안 강행이 부른 정국 냉각
이른바 ‘사법개혁안’ 강행 처리가 여야 정면 충돌로 번지며 정국이 급속히 냉각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대표 간 청와대 오찬 회동이 전격 취소된 데 이어 국민의힘이 국회 일정 전반을 보이콧하면서 입법 일정도 사실상 마비됐다.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예정됐던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대표 간 오찬은 1시간을 남기고 무산됐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재판소원법과 대법관 증원법 등이 처리된 데 반발해 불참을 통보하면서다. 이에 따라 설 연휴를 앞두고 조성되던 협치 기대감도 한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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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 설 명절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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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봉죽사 향목회, 설맞아 따뜻한 온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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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 소비 활성화를 위해 12일 오전 제주시 민속오일장에서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한국부인회 제주도지부 회원들과 함께 진행됐으며, 역대 최대 수준인 탐나는전 캐시백 20% 적립을 집중 홍보하고,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가맹점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탐나는전 운영대행사인 제주은행은 현장에 이동 상담 부스를 설치해 민속오일장을 찾은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탐나는전 신규 카드 발급 서비스를 제공했다.탐나는전 운영대행사는 2월 한 달 동안 소비 진작을 위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