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 기업 두올이 대표이사 변경을 31일 공시했다.변경 전 대표이사는 조인회, 정재열이었으며, 변경 후 대표이사는 김기태, 정재열로 기재됐다. 변경 사유는 기존 대표이사 사임에 따른 신규 대표이사 선임이다. 변경일자는 2026년 7월 31일이며, 해당 변경일자는 대표이사 선임 이사회 결의일이라고 명시됐다.조인회 전 대표이사가 사임하면서 김기태가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정재열 대표이사는 대표직을 유지했다.변경 후 대표이사 약력에 따르면 김기태 신임 대표는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다
자동차 부품 기업 두올의 사실상지배주주 조인회 대표이사가 소유한 두올 주식 수량이 329만2440주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18년 8월 24일 주식 수는 329만2440주, 지분율은 9.9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1일 주식 수는 0주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29만244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9.96%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1일 보통주가 329만2440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은 0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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