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는 개학기를 맞아 25일 계룡대실초등학교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계룡시를 비롯해 논산경찰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계룡시연합회가 참여한 민·관·경 합동 활동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준수와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및 불법 주정차 금지, 우회전 시 보행자 보호 의무 등을 교통사고 예방의 핵심 과제로 삼고 집중 홍보와 계도 활동을 펼쳤다. 시는 앞으로 계룡대실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6개 초등학교
충남 보령시는 10일 대천동대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보령시, 보령교육지원청, 보령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 기관 및 단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보호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준수와 불법주정차 금지, 보행자 안전수칙 준수 등을 홍보하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1단멈춤, 2쪽저쪽, 3초동안, 4고예방’ 등 어린이를 위한 보행 안전수칙이 담긴 교통안전 홍보용품도 배부하며 어린이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오는 11
충남 예산군은 군내 주요 도로의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도로 이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제한속도를 상향 조정하고 4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운전자 편의를 높이고 교통 체증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군은 31일까지 상향된 속도 표지판 및 노면표시 교체작업을 추진한다. 제한속도가 상향되는 구간은 총 두 곳이며, 벚꽃로 간양교차로부터 예산여중삼거리까지 약 5.4㎞ 구간은 기존 시속 50㎞에서 60㎞로, 국도21호선 홍성군계부터 예산과선교까지 6.1㎞ 구간은 시속 60㎞에서 70㎞로 각각 조정된다. 해당 구간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순위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이 안동과 예천 주요 경기장을 연이어 찾으며 선수단 경기 흐름과 현장 운영 전반을 직접 챙겼다.이철우 회장은 4일 체육회 관계자들과 함께 육상, 배구, 태권도, 탁구, 씨름, 테니스, 볼링, 소프트테니스, 배드민턴 경기장 등을 차례로 찾아 종목별 경기 흐름과 선수단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경기 시간에 맞춰 이동 일정을 조정하며 현장마다 지도자들과 남은 일정, 운영 여건을 함께 점검했다.육상 경기장에서는 출전을 앞둔 선수들과 몸 상태를 확인했고, 배구 경기장에서
충북도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도내 시험장 4곳에서 진행했다.이번 시험에는 1175명이 지원해 이 중 1075명이 응시, 91.49%의 응시율을 보였다. 지난해 제2회 검정고시 응시율 87.76% 보다 3.73% 높다.최근 3년간 검정고시 응시 인원은 △2023년 제1회 1036명 △2023년 제2회 1099명 △2024년 제1회 1010명 △2
친한계 즉 친한동훈계로 손꼽히는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본인 사임과 함께 빈 자리가 생긴 대구시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출마하자 이를 지지한 것에 대해 "정말 타고나신 인성은 어쩔 수 없나 보다"고 꼬집었다.3일 정치권 소식에 의하면 진종오 의원은 앞서 전날 본인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에서 자신을 대선후보로 안해줬다고 밑도 끝도없이 뒷끝을 작렬한다"는 글을 올리며 본인의 입장을 밝혔다.진종오 의원은 " 말로는 민주당을 지지한게 아니라 사람을 지지한 것이라 한다"고 운을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장 후보자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선출됐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9일 중앙당사에서 “정원오 후보가 최고 득표자로 과반 득표를 해 결선 없이 최종 후보자로 확정됐다”며 본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정원오 후보자는 3선 성동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