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는 21일 제431회 임시회 1차 회의를 열어 소방본부, 재난안전실, 균형건설국 등 소관부서에 대한
김만식 기자 = 충북도 재난안전실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도, 영동군 공무원과 영동군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40명과 함께 영
제주시는 시민이 편안하고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경찰청, 소방안전본부, 기상청 등 관계기관과 연계해 24시간 상황관리를 위한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휴 기간 재난안전상황실 근무 인원을 기존 4명에서 5명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기상·교통 상황, 주요 사고 대처 상황 등을 매일 점검할 계획이다.재난 예‧경보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대설, 화재 등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히 상황을 전파하고 시민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재난안전상황실은 △주요 재난 유형별 실시간 모니터링 △관련 부서 및 관계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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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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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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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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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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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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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S 2026] 대상, 日 최대 식품·유통 전시회 첫 참가…”일본 시장 본격 공략”
대상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의 식품·유통 전시회 '슈퍼마켓 트레이드 쇼 2026'에 처음으로 참가한다.올해로 60주년을 맞는 ‘SMTS’는 일본 전국슈퍼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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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배터리 3사, ESS로 전기차 적자 메운다
K배터리 3사가 ESS를 앞세워 올해 실적 반전에 나선다. 각각 전기차 사업 규모로 키우며 ESS 중심 체질 전환이 속속 진행되고 있다. 전기차 부진을 ESS가 메우는 구조가 올해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K배터리 3사 에너지저장장치 사업 실적이 올해 전기차 부진을 상쇄할 규모로 커진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ESS 사업부 매출 추정치만 10조2000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233% 증가가 예상된다. 삼성SDI는 글로벌 1위 사업자향 대규모 수주를 확정했고, SK온도 라인 전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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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수소에너지 전문가 초청 세미나 및 네트워킹 워크숍 개최
강원대학교는 지난 2월 5일부터 6일까지, 삼척 쏠비치 그랜드볼룸에서 'RISE 미래에너지 수소전문가 세미나 및 네트워킹 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강원대학교가 직접 기획·주관한 이번 워크숍에는 수소에너지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관계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강원대학교 RISE 사업단 삼척운영본부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수소의 생산·저장·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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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미니 7집, 美 '빌보드 200' 3주 연속 상위권…막강한 음반 파워
그룹 엔하이픈이 미국 빌보드의 여러 주요 차트 상위권에 포진하며 3주 연속 막강한 존재감을 뽐냈다.10일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7집 ‘THE 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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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IXX가 세계 최대 축제 중 하나인 브라질 카니발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참여한다.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카니발이 개최되는 가운데, NMIXX가 16일 해당 카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