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병무청은 1일 육군 제37보병사단에서 입영장병과 가족들의 입영에 대한 긴장과 아쉬움을 덜어주기 위한 ‘입영문화제’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입영하는 장병을 비롯해 가족과 친구 등 32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장에서는 가족들이 입영장병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쓰고 함께 찍은 사진으로 머그컵과 마그넷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호준 충북청장은 “입영문화제에서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갖고 가족들과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병역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대전충남지방병무청이 14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현역병 입영문화제를 개최했다.현역병 입영문화제는 입영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입영 현장을 축하와 격려의 장으로 만들어 입영하는 청춘들을 응원하고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2011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이번 행사장에서는 부모님 손잡고 걸으며 감사의 전달하는 감사&사랑의 길, 소중한 가족 및 친구와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운영, 입영장정을 응원하는 사랑의 편지쓰기, 캐리커처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아울러 육군 군악대 밴
대전충남지방병무청이 2027년도에 입영하는 공군 일반병을 10월 1~7일까지 모집한다.모집인원은 총 5310명이며, 7월을 제외하고 월별로 구분 선발한다.지원자격은 18~28세로 신체등급 1~4급 현역병 입영대상자다.병역판정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도 지원 가능하지만 지원서 접수 후 별도의 일정에 따라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현역병 입영대상자로 판정받아야 한다.1차 선발은 10월 13일 전산 공개 추첨을 통해 결정되며, 선발자에 대해 모집병 지원 신체검사 등을 거쳐 12월 4일 최종선발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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