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충청남도 재단법인 충남테크노파크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4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김아진 의원, 부위원장에 이선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위는 지난 1일 제3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구성 결의안이 의결된 데 따라 13명의 의원을 위원으로 선임했으며, 오는 11일 김현태 충남테크노파크 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위는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통해 △경영 및 조직관리 역량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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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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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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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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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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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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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2027학년도 공립 유·초·특수교사 87명 선발
울산광역시교육청은 9일 오전 10시 ‘2027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신규 교사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선발 예정 인원은 공립 유치원 교사 13명, 초등학교 교사 68명, 특수학교 교사 6명 등 총 87명이다. 이 가운데 장애인 구분모집 인원은 8명이다.응시 자격은 해당 분야 준교사 이상의 자격증 소지자 또는 2027년 2월 말까지 자격증 취득 예정자다.응시원서는 오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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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7남매 다둥이 엄마, 인구 교육 강사됐다
천안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읍면동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읍면동 방문 인구교육’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이통장협의회 등을 대상으로 성거읍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인구 문제에 대한 시민 이해를 높이고 미래 인구 비전을 공유하고자 교육을 마련했다.교육은 천안시 인구 변화 영상 시청과 시 인구 현황·정책 소개, 시민과의 질의응답 및 토론 등으로 꾸려진다.특히 천안에 거주하며 7남매를 키우는 김소정 시 출산장려 홍보대사가 강사로 나선다. 김 씨는 다둥이 가정의 실제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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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26점’ 춘천, 여주 잡고 K3리그 5위 도약 노린다
춘천시민축구단이 여주FC를 상대로 홈 승리와 함께 풍성한 한가위 축제를 연다. 춘천시민축구단은 12일 오후 5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여주FC와 2026 K3리그 22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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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대교수단체 “서울대 10개 만들기 일부 대학에만 그쳐서는 안돼”
국공립대학교 교수단체는 9일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등 대학 지원 정책이 일부 대학에 대한 ‘선택과 집중’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전국국공립대학교수연합회·거점국립대학교수회연합회·국가중심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는 9일 성명을 내 “‘서울대 10개 만들기’ 구상이 본래 취지에서 벗어나 3개 대학만을 선별 지원하는 일반 지원사업으로 전락했다”고 주장했다.‘서울대 10개 만들기’는 9개 거점국립대를 서울대 수준으로 키워 지역 활성화와 청년 정주에 기여하기 위한 정책이다. 앞서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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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충북본부·충북강원건설지사, 주민체감형 복지 사업 추진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와 충북강원건설지사는 청주시 남이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강화를 위해 ‘주민 체감형 복지 사업’에 적극 나섰다./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