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제주시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양정철 예비후보는 "김녕리 공공주택지구개발을 재추진하겠다"고 20일 밝혔다.양 예비후보는 "2017년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구좌종합운동장 인근에 조성될 공공주택지구 898세대를 공급할 계획이었으나, 8년 동안 멈춰서 있다"면서 "청년들이 다시 돌아오기 위해서는 주거와 교통인프라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사업시행자인 제주도개발공사와 LH는 2020년 사업부지 2배이상인 23만㎡ 부지에 공공주택 600호, 민간주택 300호를 공급
양정철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지난 15일 선거사무실 개소식 및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양 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일자리 부족으로 청년은 떠나고, 상권은 침체됐다”며 “또 출생률 감소와 노령화로 거주환경은 낙후되고, 기후변화로 농어업은 어려워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이 문제들을 반드시 해결하겠다. 답은 항상 주민 속에 있다”며 “주민 중심의 생활 밀착형 정책을 통해 구좌·우도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양 후보는 다섯 가지 핵심 공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의 조국혁신당 양정철 예비후보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비자림 제주콘텐츠기업지원센터와 연계 국제 미디어 워케이션 거점 육성사업을 통해 전 세계 크리에이터와 미디어 종사자들이 지역 청년들과 교류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양 예비후보는 “중산간의 탄탄한 인프라와 구좌읍 해안가, 우도의 독보적인 자연환경을 결합한 ‘허브 앤 스포크모델’을 통해 단순관광을 넘어 체류형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환경을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의 조국혁신당 양정철 예비후보는 15일 오후 구좌읍 김녕남2길6에 위치한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 및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행사에는 김상준 조국혁신당 제주도당 위원장 등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 및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했다.양 예비후보는 일자리 부족으로 청년은 떠나고 상권은 침체 되었고, 출생률 감소와 노령화로 거주환경은 낙후되고 있으며, 기후변화로 농어업은 어려워지고 있다”며, “이 문제들을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답은 항상 주민 속에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양정철 예비후보는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초고령 사회 대안으로 ‘마을 기반 통합돌봄 시스템 및 빈집 활용 공유돌봄가정’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양 예비후보는 “정든 집을 떠나 낯선 요양시설로 향하는 어르신들의 뒷모습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팠다”며, “이제 마을의 빈집과 유휴공간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이웃과 함께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전했다.그는 "구좌와 우도 골목마다 불 꺼진 채 방치된 빈집들이 늘어가
6.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선거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양정철 예비후보는 "생산을 넘어 유통과 가공을 주도하는 '거점형 품목별 산지유통센터'를 건립하겠다"고 공약했다.양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은 직접 확인한 ‘현장의 고통’에서 시작됐다"며 "면담에 참여한 한 농민은 '기후 위기로 수확량은 널을 뛰고, 애써 키워도 유통 구조 때문에 헐값에 넘기기 일쑤'라며“비상품 처리가 안 돼 밭에 버려지는 농산물을 볼 때마다 가슴이 무너진다'고 토로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기후 위기와 과잉 생산으로 인해 해마
양정철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15일 보도자료를 내고 농어민 1차산업 수익 안정화 지원 확대 정책을 발표했다. 양 후보는 “구좌·우도는 제주에서도 대표적인 농업지역이지만, 농민의 현실은 녹록지 않다”며 “씨를 뿌리고 수확하는 사람은 농민인데, 가격을 결정하는 사람은 시장이고 위험을 떠안는 것도 농민”이라고 말했다. 이어 농민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구축 기반으로 공공형 계절근로 지원, 제주형 농산물 가격안정관리제 강화, 구좌·우도형 마이크로 스마트팜 확산, 중소농 맞춤형 컨설팅 및 장비 은행
양정철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31일 보도자료를 내고 생산을 넘어 유통과 가공을 주도하는 ‘거점형 품목별 산지유통센터’를 건립하겠다고 공약했다.양 후보는 “단순히 열심히 짓는 농업의 시대는 끝났다”며 “농민은 생산에만 전념하고, 가격 방어와 유통은 첨단 공공 인프라가 책임지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후위기와 과잉 생산으로 해마다 우리 농민들의 피땀 흘려 키운 농산물을 갈아엎거나, 헐값에 넘기는 악순환을 이제는 끊어내야 한다”며 “생산 중심의 농업을 넘어 유통과 가공을
양정철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9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역의 빈집을 어르신과 아이가 함께 웃는 ‘마을의 심장’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양 후보는 “정든 집을 떠나 낯선 요양시설로 향하는 어르신들의 뒷모습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팠다”며 “마을의 빈집과 유휴공간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이웃과 함께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마을회관이나 유휴창고 등은 낮 시간 동안 아이들의 공부방과 어르신들의 여가공간이 결합된 ‘세대 통합형 돌봄터’로 활용하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의 조국혁신당 양정철 예비후보는 25일 생활인구 유입을 통한 지역 골목상권 및 마을관광 활성화를 공약으로 제시했다.양 예비후보는 “구좌·우도는 제주에서도 자연과 문화 자원이 풍부한 지역이지만 관광객이 지역경제로 충분히 연결되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가 있다”며“사람이 찾아오고 머무르는 지역을 만들어야 골목상권과 마을경제도 함께 살아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정주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전략으로‘생활인구 확대 정책’이 필요하다"며 지역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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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소비부진 속 신용사업 ‘효자’ 역할
지난해 경기 침체 속 수익성 저하 임기 만료 따라 이사 9명 선출도 서울우유가 경기침체와 우유 소비둔화 등으로 우유와 유제품판매실적이 부진하여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25억9천500만원에 그쳤으며, 효자 역할부서는 신용사업부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지난 2일 상봉동 소재 본 조합 대강당에서 대의원 등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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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문화 국민강연회 부산 행사 성황리 개최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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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결선 돌입 첫 날부터 정면 충돌했다.쟁점은 위성곤 의원이 내놓은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이다.해당 공약은 제주 해역에 총 1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 가운데 60조 원을 들여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가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위 의원은 제주가 세계적 수준의 풍황 자원을 보유하고도 계통 한계로 발전을 멈추는 상황을 지적하며, 신규 단지는 제주 전력망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 계통’으로 설계하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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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K-IFRS 제1118호 영향 사전 주석공시 모범사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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