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열 냉난방시스템 전문 기업 앱튼의 10%이상주주 에이프로젠이 소유한 앱튼 특정증권등 수량이 348만9305주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5월 28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1022만4725주, 비율은 43.1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3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1371만4030주, 비율은 44.73%다. 이번에 보고된 특정증권등의 수는 직전 대비 348만9305주 증가했고, 비율은 1.5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지열 냉난방시스템 전문 기업 앱튼의 최대주주 에이프로젠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8.06%로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유상증자에 따른 발행주식 총수 증가와 특별관계인이 보유한 전환사채 전환가액 조정이 제시됐다.에이프로젠과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7월 2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568만203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28일 대비 440만490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8.06%로 2.45%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21만4030주로 직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거동이 불편해 병원을 찾기 어려운 시민을 위해 의사와 간호사가 직접 집으로 찾아가는 방문의료가 포항에서 본격화한다.단순히 집에서 진료를 받는 데 그치지 않고 건강관리와 만성질환 관리, 퇴원 후 돌봄, 복지·요양서비스까지 하나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공공의료원을 거점으로 방문의
지난 16일, GS건설이 경기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공급하는 '오산헤리티지자이'의 견본주택이 개관하며 본격적인 공급을 알렸다. 개관 이후 견본주택 내부에는 단지를 둘러보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지며 북새통을 이뤘다.입구부터 대기줄이 형성됐고, 내부에서는 유니트를 둘러본 뒤 상담을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는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특히 상담석에서는 최근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가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비규제지역 이점과 청약 조건 등을 묻는 질문이 이어졌다.단지는 비규제지역에 공급되는 만큼 청약 자격에 대한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