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의정부시는 의정부동 구도심 상권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식재료 전처리 역량을 배우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함께할 ‘요리조리 식재료 전처리 서비스 시범단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와의 소통 강화를 통한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을 운영하기 위하여 8월 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전국 학교와 어린이집 등의 식재료 조달을 지원하는 공공급식통합플랫폼의 서비스 안정성을 높이고 인공지능 활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시스템 전환에 나섰다.aT는 공공급식통합플랫폼이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공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지난 1일부터 전환 개발에 착수했다.공공급식통합플랫폼은 지난 2010년 학교급식 식재료 전자조달시스템으로 시작해 현재 학교와 어린이집 등 공공급식 분야의 식재료 조
“학생들의 건강한 급식을 위해 안전하고 우수한 식재료를 공급해 주시는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교육 정책인 만큼, 앞으로도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와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며 학생과 학부모가 더욱 신뢰하는 학교급식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이 14일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말했다. 이 간담회는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와의 소통 강화를 통한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을 운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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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이 학교급식 지역산 식재료 공급실적에서 지난달에 이어 충남도 내 1위를 기록하며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예산군 공공급식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 8월 학교급식 지역산 농·축·수산물 공급실적은 77.1%로 충남도 평균 67.7%보다 9.4%p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현재 공공급식지원센터는 9월 1일 기준 총 515개소, 4만 6550명을 대상으로 공공급식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공공급식은 423개소 3만 8694명, 학교급식은 92개교 7856명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충남 예산군이 학교급식 지역산 식재료 공급실적에서 지난달에 이어 충남도 내 1위를 기록하며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군 공공급식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 8월 학교급식 지역산 농·축·수산물 공급실적은 77.1%로 충남도 평균 67.7%보다 9.4%p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현재 공공급식지원센터는 9월 1일 기준 총 515개소, 4만 6550명을 대상으로 공공급식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공공급식은 423개소 3만 8694명, 학교급식은 92개교 7856명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충남 예산군이 학교급식에 공급하는 지역산 식재료 비율에서 충청남도 1위를 기록했다.  예산군공공급식지원센터에 따르면 2026년 7월 기준 학교급식 지역산 식재료 공급률이 46.8%로 충청남도 평균 39.2%보다 7.6%p 높아 도내 최고 실적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축수산물을 학교급식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지역 먹거리 선순환 정책의 성과로 평가된다.  군은 지역 농업인과 학교, 공공급식지원센터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기획생산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충북도가 가을 신학기를 맞아 학교 급식소와 주변 식품 판매업소 등 1287곳을 대상으로 먹거리 안전관리에 나선다.점검 기간은 24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로 학교·유치원 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 210곳,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1077곳이 대상이다.도와 시·군이 12개 점검반을 편성해 식재료와 조리식품의 냉장·냉동 보관기준 준수, 조리장 위생·청결 관리,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등을 합동 점검한다.학교 주변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업소의 경우 조리시설과 도구의 위생 상태, 식재료 보관 실태, 소비기
칠곡군 왜관읍의 한 돈가스 전문식당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돼지고기 등심 200㎏을 기탁했다. 왜관읍 소재 ‘쉐프아이가’는 최근 지역 취약계층
김만식 기자 = 강화군은 신용회복위원회 인천경기북부지역본부가 12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든든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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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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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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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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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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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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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보랏빛 맥문동’ 군락 만개
 충남도는 내포신도시 보훈공원 인근 소나무 숲길과 내포아트빌리지를 잇는 산책로에 보랏빛 맥문동이 만개해 가을을 앞둔 숲길을 아름답게 물들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맥문동 군락지는 홍예공원 홍성주차장에 주차 후 용봉산 방향으로 약 3분만 걸으면 만날 수 있는 만큼 홍예공원 방문 시 가볍게 산책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맥문동 꽃이 물결을 이룬 구간에는 방문객들이 편히 쉬어갈 수 있도록 벤치 등 휴게시설도 마련돼 있다.  맥문동은 그늘진 곳에서도 잘 자라는 대표적인 음지식물이자 지표식물로, 여름부터 가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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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교육지원청, 2학기 교(원)장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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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 블랙야크 협업 ‘충남 7운 명당기행 챌린지’오픈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일부터 12월 9일까지 국내 최대 규모 아웃도어 커뮤니티인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과 협력하여 ‘충남 7운 명당기행 챌린지’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진행 중인 대규모 통합 가을 여행 캠페인 ‘충남 트래블 페스타 2026’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챌린지는 최근 예능과 영화로 대중적 트렌드 키워드로 부상한 ‘풍수지리’와 ‘명당’을 핵심 테마로 삼았다. 충남의 산재한 구곡 자원과 관광자원에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입혀, 단순한 풍경 감상을 넘어 각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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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권법률동행단’ 출범...“특이 민원, 교육활동 보호, 교육청이 직접 나선다”
충남교육청은 지난 1일 ‘교권보호관’ 정식 출범에 맞춰 교원들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특이 민원으로 인한 교원과 학교의 고충을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교권법률동행단’을 공식 출범시키고, 교권 보호 변호사 동행 서비스와 특이 민원 대리 지원을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권 침해에 대한 법률 지원 확대는 이병도 교육감 취임 1호 결재인 ‘교권보호관 신설’의 핵심 실행 과제로, 교권법률동행단은 교원이 교육활동 침해와 무분별한 특이 민원을 홀로 감당하지 않도록 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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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주 홍성군수, 외국인·이주배경가족 정착 지원 위해 ‘잰걸음’
 충남 홍성군의 외국인 주민이 5000명을 넘어서며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담는 소통행정을 강조해온 박정주 군수가 외국인 주민과 이주배경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제도 개선을 정부에 직접 건의하며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박 군수는 8일 성평등가족부를 방문해 정구창 차관을 만나 지역의 외국인 및 이주배경가족 현황과 정책 수요를 설명하고, △정부지원 아이돌봄서비스 외국인가정 자녀까지 확대 △이주배경가족 맞춤형 통합지원사업 홍성군 우선 선정 등 주요 현안의 정책 반영을 건의했다.  이번 방문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