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학교 경기RISE사업단은 경기북부 관광 활성화와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17개 관광·MICE 협력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북부 관광MICE 상생협의체’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2026년 2월 23일 포천 아도니스 아트힐 호텔에서 열린 상생협의체 출범식에서 진행됐으며, 동양대학교와 경기북부 관광·MICE 분야 17개 기관이 참여했다. 대학과 지역 관광·문화 관련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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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애인체육회, 제43차 이사회 개최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25일 울산시티컨벤션 안다미로홀에서 제4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이사회는 재적임원 34명 중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석만 부회장 주재로 성원 보고와 보고사항, 심의사항,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본현황 및 각종회의 개최 결과 보고와 심의사항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2건을 심의·의결하고 2026년 울산시 장애인체육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새로 만드는 울산에서 하나 되는 장애인 체육이라는 비전을 토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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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 시작
삼성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AI 스마트폰인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를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한다.갤럭시 S26 시리즈는 ‘갤럭시 S26 울트라’, ‘갤럭시 S26+’, ‘갤럭시 S26’까지 총 3개 모델로, 3월 11일 국내에 공식 출시된다.코발트 바이올렛, 블랙, 화이트, 스카이 블루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갤럭시 S26 울트라’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79만7400원, 512GB 모델이 205만400원, 16GB 메모리에 1TB 스토리지 모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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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산불이 보내는 경고, 한순간의 실수 더 이상 반복하지 말자
지리산에서 덕유산, 가야산으로 굽이쳐 이어지는 서북·서부경남의 장엄한 산맥은 대한민국 남부 생태계의 핵심 축이다. 현장에서 산림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최일선 국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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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팔자 고치는 데 주가조작 신고가 로또보다 쉽다"
이재명 대통령이 "팔자 고치는 데 로또보다 쉽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5일 엑스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주가 조작 신고포상금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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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국가균형발전 완성·실질적 행정수도 지위 확립 촉구
최근 전북 군산시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도 제2차 임시회서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이 제출한 ‘국가균형발전 완성 및 실질적 행정수도 지위 확립 촉구 건의안’이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임시회에서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본회의 상정 안건을 심의하는 등 각 지역의 주요 정책 과제들을 화두로 폭넓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임 의장은 제안 설명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인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법적, 제도적 지위 확립이 시급하다”며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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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음료 전하며 안부 확인…'우리동네 삼춘돌보미' 새롭게 구성
제주에서 취약계층 1인 가구의 든든한 돌보미 역할을 할 건강음료 배달원들이 '우리동네 삼춘돌보미'로 위촉됐다.제주시는 4일 오후 김만덕기념관 1층 만덕홀에서 '취약계층 1인 가구 안전 확인 건강음료 배달사업' 관련 우리동네 삼춘돌보미 출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 건강음료 배달원 75명이 '우리동네 삼춘돌보미'로 위촉했다.앞으로 40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 1인 취약계층 619명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건강음료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활동을 펴게 된다. 이를 통해 건강증진과 고독사 예방을 도모한다는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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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라눈꽃버스 ‘설경탐방’, 8만6천 명 매료
한라산 설경을 대중교통으로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기는 ‘한라눈꽃버스’가 올겨울 8만 6000명이 넘는 이용객을 기록하며 제주 겨울 관광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를 굳혔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12월 13일부터 올해 3월 2일까지 운행한 한라눈꽃버스에 총 8만 6334명이 탑승했다고 밝혔다.이용객 현황을 살펴보면 주말과 휴일에는 일평균 1412명이 이용해 총 3만 9547명이 탑승했으며, 평일에도 일평균 1337명이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년 총이용인원 5만 8262명 대비 2만 8072명 늘어나 48% 이용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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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균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대륜동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예비후보가 오는 7일 오후 4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선다.개소식은 서귀포시 신서귀로 26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열린다.강 예비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통해 ‘살 맛 나는 복지도시, 생태정원도시 대륜동’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33년 공직 생활을 통해 쌓아온 행정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대륜동 발전에 쏟아 붓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힐 계획이다.그는 "33년 전 남제주군청에서 시작해 서귀포시 청정환경국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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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글로벌 SMR 제조 거점 구축 속도
경남도가 최근 국회를 통과한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발판 삼아 세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글로벌 소형모듈원자로 제조 거점’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소형모듈원자로 특별법은 한미 원자력산업 협력과 소형모듈원자로 글로벌 육성을 위해 정부에 건의된 주요 과제로, 법안 마련 단계부터 경남도가 참여해 국회 및 관계 부처와 협의를 이어온 끝에 제정됐다. 도는 이번 법 제정을 원전 산업 재도약의 제도적 전환점으로 보고 있다.경남도는 4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소재 원전 강소기업인 ㈜삼홍기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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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얼굴 벼리 굿즈 열풍 이어간다”
경남도는 도 홍보캐릭터 ‘벼리’를 활용한 상품 제작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경남도 벼리 저작재산권 이용인정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3월 4일부터 4월 3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신청은 경남바로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다.올해 사업의 가장 큰 변화는 캐릭터를 활용해 제작가능한 상품류를 기존보다 15개를 늘려 30개로 대폭 확대한 점이다. 도는 이를 통해 보다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이 벼리 캐릭터를 사업에 접목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도민들이 일상에서 더욱 다채로운 벼리 굿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