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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7주년 특집 인터뷰 ①] 12살에 품은 로켓의 꿈…우경진 이노스페이스 사업부장을 만나다
2023년, 국내 민간 우주 기업 최초로 시험발사체 ‘한빛-TLV’의 발사를 성공시킨 이노스페이스. 김수종 대표가 설립한 이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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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썹인증원, 을지연습 참여…식품안전 위기 대응 역량 점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충북 청주 본원에서 진행된 ‘2026년 을지연습’에 참여해 식품안전 비상대비 태세와 국가 위기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을지연습은 비상 및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종합훈련이다.해썹인증원은 이번 훈련에서 ▲비상소집 훈련 ▲자체 실제훈련 ▲전시예산 편성 과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전시 현안 과제 토의 등을 실시했다.훈련 기간에는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전시 상황에서의 안전한 식품 공급망 확보를 위한 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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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컴 김대한 대표,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스카이컴 김대한 대표는 지난 21일 단양군청 군수실을 찾아 지역 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장학금은 단양장학회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장학사업과 교육 지원 등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대한 대표는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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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갑 충북대 교수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 개최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연구소는 26일 30년간 모교와 학계 발전에 헌신한 우송 김수갑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을 열었다.김수갑 교수는 퇴임사에서 “비록 정년으로 정든 교단을 떠나지만 개신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사회와 학문에 보탬이 되는 길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괴산 출신으로 1996년 충북대 법과대학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30년간 충북대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2018년~2022년 제21대 충북대 총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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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美 재무부 유동성 확대, 비트코인 강세장 이끈다"
아서 헤이즈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가 비트코인 강세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조치가 2023년 재닛 옐런 전 재무장관 시절의 달러 유동성 공급과 비슷한 구조라고 분석했다.미국 재무부는 19일 만기가 지난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CNBC는 24일 재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잔액 약9500억달러가 쌓인 재무부 일반계정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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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보육 현장, 세 기관 손잡고 새로운 협력 모델 만든다
춘천의 보육 현장에 새로운 협력의 장이 열린다. 영유아에게 더 나은 보육환경을 제공하고 보육교직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의 보육 지원기관과 어린이집 현장, 유아교육 전문기업이 손을 맞잡았다.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센터 회의실에서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 유아교육 전문기업 이케이주식회사와 함께 춘천시 보육 현장의 발전과 교직원 교육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전정미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과 한은정 춘천시어린이집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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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난민들에게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무엇인가" 물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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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튀르키예 남서부 해변에서 세살배기 아이가 모래에 얼굴을 묻은 채 주검으로 발견됐다. 내전 중인 시리아를 탈출해 그리스로 가던 작은 고무배가 난파해 엄마, 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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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놀러 가는 도시'에서 '머물며 일하는 도시'로
강릉의 바다와 산, 그리고 도시의 편리함을 누리며 일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이 문을 연다. 강릉시가 일과 휴식의 경계를 허물고 지역에 머무는 생활인구를 늘리기 위해 조성한 ‘강릉 워케이션센터’가 개관하면서 관광도시 강릉이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도 한 걸음 다가서고 있다.강릉시는 지난 28일, 운정동 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 워케이션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워케이션은 ‘Work’와 ‘Vacation’을 결합한 개념으로, 여행지에서 업무를 수행하면서 동시에 지역의 문화와 자연을 경험하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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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경제진흥원 "채용의 답, 현장에서 찾다"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업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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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마 쌀'까지 만든 일본…서경덕 "상품 만든다고 독도 땅 되나"
일본 시마네현에서 독도를 일본 영토라고 주장하는 이른바 ‘다케시마 쌀’까지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상품이 소금과 카레에 이어 쌀로까지 확대되면서 일본의 지속적인 역사 왜곡 행태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최근 일본 내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화제가 된 ‘다케시마 쌀’ 사진을 한 누리꾼의 제보로 확인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쌀 포대는 2㎏ 단위로, 겉면에 ‘일본국 다케시마’, ‘시마네현산 쌀’이라는 문구가 크게 표기돼 있다. 특히 ‘특별재배 쌀’임을 강조하는 한편, 시마네현 오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