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사하구는 지난 6일, 홍티예술촌에서 장애인 미술 작품 전시회 ‘달팽이의 꿈 - 보통의 하루’ 개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신평언어심리발달센터가 주관하고 부산시 소재 발달센터 5개소가 협력해 진행됐으며, 장애인을 비롯한 장애인 가족과 내빈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해 축하공연과 함께 장애인 미술 작품을 관람했다.○ 특히, 발달장애인의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장애 예술인을 발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한편, 장애인에게는 도전과 성취의 기회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