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맥주 업체 한울앤제주가 제11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에 대한 신주인수권을 행사해 총 8만2202주를 신규 발행한다고 27일 공시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7월 27일 실시됐으며 사채 종류는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다. 행사금액은 6억1817만원이며 행사가액은 1주당 7520원이다. 발행주식수는 8만2202주이고 상장예정일은 2026년 8월 18일이다.행사가액은 2026년 4월 30일 유상증자 납입에 따른 신주 발행으로 1만8540원에서 1만14
첨단 디스플레이 부품 제조 회사 풍원정밀이 사모사채 발행 방식으로 단기차입금 20억원을 증가시키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차입금액은 20억원이며, 자기자본 대비 16.22%에 해당한다. 차입 목적은 운영자금이며 차입 형태는 사모사채 발행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30일로,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단기차입금 총액 변경 내역에 따르면 금융기관 차입은 차입 전과 후 모두 136억원으로 동일하다. 새로 추가되는 사모사채 20억
로봇 감속기 전문 기업 해성에어로보틱스가 주주라고 주장하는 최OO으로부터 파산신청을 당했다고 27일 공시했다.사건번호는 2026하합45이며 관할법원은 인천지방법원이다. 신청인 최OO은 2026년 7월 24일 인천지방법원에 파산신청서를 제출했으며, 확인일자도 같은 날이다. 신청사유는 '채무자에 대하여 파산을 선고하다'라는 결정을 구하는 것으로 기재됐다.향후대책 및 일정과 관련해 회사 측은 신청인 최OO이 주주라고 주장하면서 전환사채 발행으로 인한 비정상적인 자금 유출을 이유로 손해배상 채권
롯데건설은 준공이 임박한 주택사업장 및 그룹 계열사 건축사업장의 공사대금채권을 활용해 AAA 신용등급으로 3천억 원 규모의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에 성공했다.3천억 원의 유동화증권 중 1천5백억 원은 만기 1년, 나머지 1천5백억 원은 만기 1년 3개월로 구성돼 있다. 인수단에는 KB증권, 하나증권, 키움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이 참여했다.이번 자금 조달은 지난 5월 발행한 1차 공사대금채권 ABS에 이은 2차 발행으로, 검증된 유동화 구조를 바탕으로 이번 후속 발행에서도 수요가 이어지면서 롯데건설이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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