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생활문화센터는 이달 18일부터 30일까지 1층 다목적 전시장에서 지역 내 장애인 복지기관과 함께하는 ‘마음담아, 손길담아’ 장애인 도예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전시는 주민 주도의 문화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 생활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우리 동네 이웃 작품 전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윤도예공방과 지역 내 장애인 복지기관이 함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도예 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한다.해솔주간이용센터, 울산시장애인복지관, 울산시장애인부모회, 차오름주간이용센터, 우리발달주간이용센터 이용자 50여 명이 직접 만든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