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22일 꿈의 지수 '오천피' 시대를 열었다. 지난해 10월 사상 첫 4000선을 돌파한 지 3개월 만이다.이날 오전 9시 14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92.09포인트 오른 5,002.02에 거래되고 있다.지수는 전장보다 77.13포인트 오른 4,987.06으로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며 5000선을 넘어섰다. 한때 5,016.73까지 찍었다.코스피가 5000선을 넘어선건 역시 반도체 덕분이었다.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가 15만7000원을 터치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고 역대 최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