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과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계획이 거론되는 가운데, 강화군 선원면 창리에 들어서는 ‘두산위브 센트럴파크 강화’가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강화 남단이 첨단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될 경우, 선원면 일대가 자연스럽게 주거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바이오·AI 기반 첨단 산업단지로 조성에 따른 고소득 전문 인력 유입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주거 수요의 변화에 대한 기대도 나온다.경제자유구역 지정 확정은 올해 상반기로 예상되며, 기반 시설 착공은 2028년, 전체 개발 완료는 2035년으로 예정돼 있다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봉화군 새마을회 내부 제명 결의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1심 판결 이후 항소 취하로 마무리됐다. 법원과 관련자들에 따르면, 2024년 2월 봉화군 새마을회 감사로 선출된 2명은 같은 해 봉성면 부녀회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했다. 약 50일간의 감사 후 보고가 이뤄졌으며, 당일 이사회에서는 감사 2명을 포함한 7명에 대한 제명 안건이 상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작인 창작 발레 ‘안네 프랑크’가 오는 2026년 4월 4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오후 3시와 6시 두 차례 공연으로 관객을 만난다. 유대인 소녀 안네 프랑크가 남긴 ‘안네의 일기’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제2차 세계대전과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배경으로, 절망 속
한국세무사회의 미국 동부 지역 세무설명회 및 세무상담이 교민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면서 세무사의 재외동포 세무문제 해결이라는 공익사업과 업역확보라는 동시 목표에 청신호를 밝혔다.한국세무사회는 ‘재외동포세무지원센터’를 개설하고 이를 재외국민에게 홍보하기 위해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미국 워싱턴, 버지니아주와 뉴욕, 뉴저지 등 미 동부에서 ‘세무사와 함께하는 재외동포 세무설명회’를 개최했다.설명회는 300여 명의 현지동포와 전문가 및 경제단체 관계자들이 대거 몰려들면서 현지 언론과 교민사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구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전문 기업 HEM파마가 연구개발, 의약 및 건기식, 화장품 사업을 각각 분리하는 단순·물적분할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분할을 통해 신설회사 3곳을 설립하고, 분할 존속회사가 신설회사 발행주식 총수를 취득하는 구조로 진행한다.분할 대상은 연구개발사업, 의약 및 건기식 사업, 화장품 사업이다. 신설회사로는 주식회사 홀잡펠리서치인스티튜트가 연구개발사업을, 주식회사 마이크로베이스가 완제 의약품 및 건강 기능식품 제조·판매 사업을, 주식회사 더플레니어스가
삼척시장 예비후보인 이정훈 씨가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지역민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다.이정훈 후보는 낮에는 지역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삶의 이야기를 듣고, 저녁에는 젊은 삼척 시민들을 만나 인사를 건네는 ‘야행 선거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그는 “삼척에 더 많은 젊은 친구들이 있어야 자영업자들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다”며 지역 청년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 후보는 이어 “있는 친구들이라도 떠나지 않도록 일자리를 만들고, 삼척에서 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건강을 위해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