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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전국 산업단지의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 토론회가 20일 국회에서 열렸다.국회 산업통상자원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됐지만 가장 많은 투자를 할 지역 중심기업 처지에서 봤을 때 특구 입주를 유인할 정책이나 특장점이 없어 한계가 많다는 지적이 나왔다.박신우 한국카본 경영지원팀 차장은 20일 박상웅 국회의원 주최로 국회 의원
지난해 준공 예정이었던 밀양나노융합국가산단이 해를 넘겨 올 초 준공될 예정이다.전체 산업단지 조성은 끝났으나 법적 절차가 늦어졌다는 것이 안병구 밀양시장의 설명이다.안 시장은 7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실질적으로 산단은 조성됐고, 분양이나 입주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상태”라
국회 산업통상자원벤처기업위원회 박상웅 의원이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활성화에 정부의 책임감과 노력을 당부했다.박 의원은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가·일반산업단지 활성화 세미나–나노융합국가산단 정부 정책 이대로 좋은가’ 세미나를 열고 밀양 나노융합국가산단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이 오는 2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가·일반 산업단지 활성화 - 나노융합국가산단 정부정책 이대로 좋은가? 세미나’를 주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국가·일반 산업단지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산업단지 조성 이후 분양·입주·가동 부진 등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는 2017년 국가산단 승인 이후 분양률이 약 49%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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