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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차야 할 여름철 물놀이터가 순식간에 위험 공간으로 변하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지난달 17일, 군포시 산본동의 한 어린이공원 물놀이터에서 발생한 에어바운스 기울어짐 사고.
한대희 경기 군포시장이 집무실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를 정책과 행정으로 연결하는 ‘신뢰 행정’에 힘을 싣...
▲ 3편 : 정책의 주인이 되는 ‘시민주권 1번지’ 군포의 실현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민선 9기 군포시정이 닻을 올렸다. 수많은 공약 중에서도 한대희 군포시장이 임기 내 가장 최우선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공언한 이른바 ‘1호 공약’에 지역사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군포시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정 동력 확보에 나선 한대희 군포시장이 지난 2일 대야동을 시작으로 12개동 행정복지센터와 경로당, 복지시설, 소방서 등 유관기관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을 직접 확인하는 한편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한 시장은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재개발·재건축을 비롯해 교통, 돌봄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시민의 다향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시민들은 신속한 사업 추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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