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전
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는 22일 센터 1층 조리실에서 365베스트봉사단과 함께 ‘정담은 계절김치’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자원봉사 단체 활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무더운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계절김치를 직접 담가 지역 내 영양 취약계층에 전달하고자 추진됐다.이날 봉사활동에는 365베스트봉사단원 15명이 참여해 열무 120kg과 얼갈이배추 60kg 등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열무물김치를 정성껏 담갔다.봉사자들은 재료 손질과 세척, 양념 제조, 포장, 배송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연규식 도의원, 경북도의회 대변인 임명
경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연규식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경북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대변인은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소방청, 주말 집중호우 대비 선제 대응체계 가동
중부뉴스통신 = 소방청은 17일부터 19일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6일 오후 소방청 통합지휘조정통제센터에서 최용철 소방청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XRP 레저 일일 결제 50만건 재돌파…가격 정체 속 네트워크 사용 증가
XRP 레저의 일일 결제 건수가 며칠 만에 다시 50만건을 넘어섰다.22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온체인 데이터에서 집계된 일일 결제는 약 50만8000건이었다.XRP 가격은 여전히 주요 장기 저항선 아래에 머물고 있지만, 네트워크 활동은 다시 늘고 있다. 지난 한 달 동안 XRP 레저의 일일 결제 건수는 40만건에서 70만건 사이를 유지했다. 최근 수치가 다시 50만건을 웃돈 것은 시장 불확실성과 뚜렷한 상승 추세 부재에도 네트워크 수요가 견조하다는 신호로 해석된다.기술적으로 X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교육지원청, 중·고생 대상 '대한민국 영토사랑 프로젝트Ⅱ' 역사 탐방 운영
강원특별자치도동해교육지원청이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 인식과 나라 사랑 의식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역사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동해교육지원청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교육발전특구사업 대한민국 영토사랑 프로젝트Ⅱ-전주·군산 탐방’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현장을 직접 찾아 학생들이 우리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국가와 영토의 소중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탐방단은 조선왕조 500년의 뿌리가 시작된 전주와 근현대사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시의회, 시민 체감형 정책 점검 나서…관광·도시재생·교통복지 개선 주문
강릉시의회가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정책 점검에 나섰다.강릉시의회는 22일 열린 제331회 임시회에서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지역 경쟁력 강화와 시민 중심 행정을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이번 업무보고에서는 강릉의 대표 관광자원 활성화 방안부터 도시재생, 교통약자 지원 확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의원들의 제안이 이어졌다.행정위원회에서는 관광 경쟁력 강화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이 주요 화두로 다뤄졌다. 최인규 의원은 문화예술과 업무보고에서 강릉커피축제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승부수… 폴더블 왕좌 지킨다
삼성전자가 '울트라' 모델을 추가한 갤럭시 Z 시리즈를 공개하며 프리미엄 폴더블폰 시장을 공략한다. 폴더블 라인업을 세분화하고 에이전트형 AI을 앞세워 폴더블 시장 주도권을 강화한다.삼성전자는 22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서 '갤럭시 Z 폴드8',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플립8'을 공개했다.◆Z 시리즈에도 '울트라' 추가…라인업 3종으로 확대갤럭시 Z 폴드8은 콘텐츠 감상에 초점을 맞춘 모델이다. 접었을 때는 5.5형 커버 화면, 펼쳤을 때는 4대3
Generic placeholder image
'복도서 몇 시간 대기까지"…용인특례시공무원노조, 시의회 사전설명제 개선 촉구
1시간전
용인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이 용인시의회의 의원별 사전설명제 운영 방식이 행정력 낭비와 공무원들의 업무 부담을 초래하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공식 건의했다.노조는 지난 16일 용인시의회에 전달한 건의문을 통해 현재의 개별 의원실 방문 방식 대신 시간 예약 방식인 '타임슬롯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제안했다.노조는 조합원 의견을 수렴한 결과 상임위원회 심의 전 국장과 과장, 팀장 등 실무 공무원들이 의원실을 개별 방문하기 위해 복도에서 수십 분에서 길게는 수 시간씩 대기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고 주장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