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토론·체험을 연계한 미래농업 관련 융합형 프로그램 진행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초등학교 4~5학...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가족과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는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녪년 독서로 그린 북가든’을 운영한다.올해는 운영 대상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초등학교 4~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생각이 크는 겨울 독서교실’공유학교를 운영한다.13일부터 16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독서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초등학교 2~5학년을 대상으로‘책으로 크는 아이들, 편의점에서 만나는 과학’을 운영한다.2월 5일부터 11일까지 운영되는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초등학교 4~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생각이 크는 겨울 독서교실’ 공유학교를 운영한다.13일부터 16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독서교실은 ‘책과 씨앗, 함께 키우는 스마트팜’을 주제로 독서·토론·체험 활동을 연계한 융합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은 ▲농업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스마트팜의 미래에 대한 독서토론 ▲파종, 물꽂이 번식, 수경재배 등 스마트팜 체험 활동과 바질 페스토 비스킷 만들기 ▲미래 식량 이해를 위한 식용곤충 탐구 및 밀웜 키우기 ▲ 스마트팜을 주제로 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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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추가 증편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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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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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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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지선 예비후보 자격 심사 모집에 255명 몰려 눈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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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장관,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워싱턴서 회담 예정
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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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대응 1단계…헬기 34대 투입
경북 경주시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산림당국이 산불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대규모 진화 작업에 나섰다. 산림청은 8일 오전 5시 30분을 기해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 일대에 산불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산불대응 1단계는 피해 면적이 10∼100헥타르 미만일 경우 발령된다.문무대왕면 산불의 화선은 1.15킬로미터, 산불영향 구역은 약 10헥타르로 파악됐다. 이날 오전 기준 진화율은 34퍼센트다. 산림당국은 앞서 발생한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 야산 산불도 함께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경북 경주시 산불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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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법 추진中 '무과실책임' 기회잡은 금감원...'오지급' 관련 코인거래소 전수조사
당국이 이번에 발생한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예의주시 중인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예상된다. 당국은 이미 사고 내역을 점검하고, 긴급대응반을 구성해 가상자산 거래소 전체의 내부통제 시스템 점검에 돌입한다. 점검 내역 중 문제가 발견되면 즉시 검사로 전환할 방침인것으로도 알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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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유가농협 '초록미가' 쌀, 대통령 설 명절 선물로 선정
2026년 대통령 설 명절 선물에 달성군 유가농협 ‘초록미가’ 쌀이 선정돼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청와대는 이달 설 명절을 앞두고 호국영웅, 사회적 배려 계층 등 각계각층에 명절 선물을 발송했다. 올해 청와대의 설 선물은 그릇·수저 세트와 함께 5극 3특 권역의 특산품으로 구성한 집밥 재료다. 5극은 ▲수도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남권을, 3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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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락 기자 = 7일 밤 경주에서 산불 2건이 잇따라 발생해 당국이 확산 방지에 힘을 쏟고 있다.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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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주)파마리서치, 산학협력 및 현물 기탁식 개최
강원도립대학교와 재생의학 기반 바이오 제약 기업인 ㈜파마리서치가 지역 혁신 성장을 주도할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4일, 대학 본부에서 파마리서치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및 현물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 기관이 앞서 서면으로 체결한 산학협력 협약의 내용을 공유하고, 파마리서치 측에서 기탁한 현물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기업이 보유한 역량을 결합해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 밀착형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