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은 26일 증평군노인복지관에서 가톨릭꽃동네대학교와 함께 ‘안심캡슐 시범사업’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안심캡슐
  충북 증평군은 가톨릭꽃동네대학교와 지역맞춤형 돌봄모델인 안심캡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가톨릭꽃동네대학교의 충북 ANCHOR 사업의 하나다. 위급 상황에 놓인 주민의 건강·돌봄 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하는 지역맞춤형 돌봄모델이다. 증평군은 26일 증평군노인복지관 강당에서 가톨릭꽃동네대학교와 안심캡슐 시범사업 기관 간담회를 했다. 간담회에는 이재영 군수와 박백범 총장, 신연택 증평복지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대상자 발굴과 선정 기준, 기관별 역할 등 구체적인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Generic placeholder image
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11시간전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 잠정 1만 7723건에 1530억 원
광복절 연휴 집중호우가 내린 거제시·통영시 피해는 1만 7723건에 1530억 원으로 잠정집계됐다. 전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거제시 사유시설 피해 집계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별천지하동쇼핑몰 "추석맞이 할인전 펼쳐요"
경남 하동군이 지역 농가와 업체의 판로 확대를 위해 '추석맞이 할인전'을 가진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7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총 93개 업체가 참...
Generic placeholder image
LG전자, 헤어드라이어 ‘에어듀’ 첫 공개…다이슨과 정면 승부 예고
LG전자가 수년간 출시설이 이어졌던 헤어드라이어를 처음 공개했다. 프리미엄 헤어케어 시장에서 다이슨이 쌓아온 입지에 LG전자가 도전장을 내밀면서 새로운 경쟁 구도가 형성될지 주목된다.LG전자는 3일 독일 베를린에서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 개막을 하루 앞두고 전시 부스에서 헤어드라이어 신제품 ‘에어듀’를 선보였다. LG전자가 헤어드라이어 실물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LG전자 헤어드라이어 출시설은 그동안 업계 안팎에서 꾸준히 거론돼왔다. 2022년 출시 가능성이 언급된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소취소'·'연임개헌', 李대통령 '불신의 벽' 못 넘으면…
대통령 국정지지율이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중폭의 개각 이후에도 마찬가지다. 오히려 용혜인 의원의 성평등가족부 장관 지명으로 논란만 커졌다. 용 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LG, 빅테크와 AI 기술 한자리에…마곡서 11일간 ‘스파크’ 연다
LG가 그룹 연구개발과 인공지능 전환 성과를 한곳에 모아 미래 기술 경쟁력을 공개한다. 엔비디아,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빅테크 개발자들도 참여해 LG의 AI 생태계 확장에 힘을 보탠다.4일 LG는 오는 7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AI 혁신·기술·문화 축제인 ‘LG 스파크 2026’을 개최한다. LG 스파크는 계열사별 기술혁신 행사를 통합해 2023년 출범한 그룹 최대 규모의 연례 R&D 행사로 지난해에는 6만여명이 참여했다.올해 행사는 그룹 내 인공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