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운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출마 예정자는 27일 보도자료를 내고 문화예술인이 존중받는 문화도시 제주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영화예술학을 전공한 정 예정자는 “현장에서 밤새워 촬영하고, 무대를 준비하며 예술인들이 겪는 경제적 고통과 행정적 한계를 누구보다 잘 안다”며 “제주 예술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문화예술이 밥이 되고, 삶이 되는 제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예정자는 예술인들이 창작에만 몰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복잡한 보조금 정산체계 전면 개편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로 행사 취소 시 필수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