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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후보 “어르신 건강돌봄 지원사업 확대” 공약 발표
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는 고령화 시대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어르신 건강돌봄 지원사업 확대’ 공약을 발표했다.이응우 후보는 “고령 어르신과 장애인, 독거노인 등 의료 취약계층은 병원 방문조차 쉽지 않은 현실에 놓여 있다"며"단순한 의료비 지원을 넘어 병원 이동, 진료 동행, 예방관리, 치료비 지원, 퇴원 후 돌봄까지 하나로 연결되는 생애 밀착형 통합 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응우 후보에 따르면"이번 사업은 병원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과 보호자 동행이 어려운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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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모두발언만 송출... 대전MBC, TV토론서 국힘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 논란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TV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이 방송에서 통째로 빠진 채 송출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선거 공작"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 대전MBC는 "연출자의 실수"라며 공식 사과했다.충남지사 후보 지지율이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국면에서 사태가 불거진 만큼 정치적 파장도 작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공직선거법 제82조가 토론회 방송의 무편집 송출을 명시하고 있는 만큼, 단순 방송 사고냐 선거법 위반이냐를 두고 책임 소재 규명 작업이 본격화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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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성곤, 제2공항 입장 또 번복...도민에게 사과해야"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22일 논평을 내고 “위성곤 후보는 제주 제2공항 입장을 2년 만에 또 다시 바꿨다”며 “제2공항 갈등을 심각하게 조장한 데 대해 도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선대위는 “위 후보는 2024년 제22대 총선 출마 당시 ‘제2공항은 필요하고 성산에 만들어져야 한다’며 적극 추진 입장을 밝혔지만, 최근 도지사 선거 과정에서는 주민투표·공론조사를 통한 결정 입장을 내놓았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는 사실상 기존의 적극 추진 입장을 전면 철회한 것”이라며 “주민투표나 공론조사 결과에 따라 제2공항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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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절의 도시 영주, ‘AI 영화로 다시 깨어난다’
영주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초실사 AI 역사영화 제작에 나서며, 지역 역사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시는 순흥을 배경으로 한 AI 역사영화 「왕을 지킨 남자」 제작을 완료하고, 21일 시청 강당에서 첫 현장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사회는 영화 완성본 공개에 앞서 열리는 첫 상영 행사다.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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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본사 로비서 음악회 개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구 소재 본사 로비에서 장애인 예술단 심포니 앙상블의 봄의 소리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올해 본사에서 세 번째로 진행한 이번 공연은 장애인 단원과 임직원이 음악을 통해 교감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본사 임직원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했다.심포니 앙상블은 장애 예술인의 마음을 조화롭게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음악과 미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중증 장애 예술인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멘델스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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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대노조 임협 후폭폭에 조합원 7만명대 무너져…과반노조 위태
삼성전자 임금협상이 끝난 이후 최대 노조이자 과반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에서 탈퇴하는 조합원들이 잇따르고 있다.이로 인해 조합원 수가 7만 명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앞으로 과반노조 지위를 상실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초기업노조 가입자 수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6만9천75명으로 집계됐다. 임금교섭 과정에서 한때 7만6000여명을 넘었던 것에 견주면 6000명 이상이 탈퇴했한 셈이다.DS 부문에만 막대한 성과급이 지급되는 방향으로 임협이 마무리되자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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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역 지하상가 사무공간 2실 임대
    천안도시공사가 천안역지하도상가 2곳을 청년·1인 창업가를 위한 맞춤형 사무공간으로 전환해 임대한다고 28일 밝혔다. 공사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재택근무와 1인 창업 트렌드에 발맞춰 합리적인 비용의 업무 공간을 제공하고, 지하도상가의 장기 공실 문제를 해소하는 동시에 청년층 중심의 유동인구를 유입시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다. 공사는 점포 일부를 독립된 업무 공간으로 변경했으며, 상가 내부에 마련된 회의실도 무료로 제공해 창업자들의 업무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천안역지하도상가는 수도권 전철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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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후보 11개 읍면 공약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후보는 28일 11개 읍면별 맞춤형 생활공약을 발표했다.이 후보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변화부터 만들겠다”며 “전 지역 공통공약으로 묶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공통공약에는 △농로·배수로 등 영농기반 정비 △저온저장고 수리·시설 지원 확대 △농기계 지원 확대 △어르신 복지·의료·교통서비스 강화 △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주민 숙원사업 추진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편의 확충 등이 포함됐다.읍면별 특화 공약으로는 △괴산읍 원도심과 전통시장 활성화, 주차난 해소, 생활SOC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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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후보 “8년·4년 전 사진·공약으로 또 표 달라 하나…주민 우롱 행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지은 후보는 28일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후보를 향해 “주민들을 얼마나 안이하게 봤으면 8년 전, 4년 전 사진과 반복된 공약으로 또 다시 표를 달라고 할 수 있느냐”며 강하게 비판했다.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8년 전과 4년 전 공보물 사진조차 그대로인데, 사실상 8년 전 사진으로 주민들을 만나고 있다”며 “주민등록증 하나를 새로 발급받아도 최신 사진을 사용하는 시대에 주민들에게 배포되는 공식 선거 공보물이 이렇게 무성의해서야 되겠느냐”고 지적했다.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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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경찰서 피싱범죄(노쇼 사기 등) 예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충북 괴산경찰서는 지난 27일 소회의실에서 갈수록 교묘해지는 노쇼 ·보이스피싱 등 피싱범죄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병준 서장과 괴산·증평 지역 소상공인연합회, 상인회, 외식업협회 및 괴산군·증평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간담회 참석자들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노쇼사기 및 각종 피싱 범죄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공유하고 예방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역 내 피싱범죄 근절을 위한 지속적인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경찰은 주요 피해 사례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예방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병준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