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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내달 개막
홍종오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뜨거운 여름과 함께 돌아온다. 무더위를 잊게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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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마트 지게차 사고로 청년노동자 사망…"무면허인데도 업무 투입 의혹"
최근 제주도내 한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전복사고로 20대 청년 노동자가 숨진 가운데, 해당 노동자가 지게차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관련 업무에 투입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숨진 노동자는 올해 결혼한 신혼부부의 가장이자 아내의 출산을 앞둔 예비 아버지였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노조는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실시와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는 21일 성명을 내고 "숨진 청년 노동자는 지게차 면허도 없는 상태에서 해당 작업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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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경영평가 최하위 국립공원공단, 폭염 안전관리 대책 내놓아
23일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아주미흡 이라는 처참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공단이 내놓은 이번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이 폭염 위험 구간을 사전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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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역대급' 급락 8,203
코스피가 10% 가까이 급락해 8,200선을 간신히 지키며 마감한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10.71포인트 내린 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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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서 과수화상병 추가 발생…충북 누적 47곳 19.37㏊
충북 보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추가됐다. 20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8일 보은군 산외면에 있는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농정당국은 이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 하면서 인접한 시·군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지난달 14일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올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 누적 피해는 8개 시·군 47곳,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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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제주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 기념 축하 쌀 화환 500kg 기탁
뉴제주로타리클럽은 지난 19일 아젠토피오레 1층에서 열린 회장 이·취임식을 기념해 쌀 50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물품은 강대운 이임회장과 오정훈 취임회장의 이·취임을 축하하며 받은 축하 쌀 화환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함께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쌀은 아라요양원과 제주사회복지협의회 쌀 기부 캠페인을 통해 도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오정훈 취임회장은 “회장 취임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뉴제주로타리클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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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75주년 맞아 호국원 참배
1시간전
6.25전쟁 75주년인 25일 제주시 노형동 국립제주호국원을 찾은 추모객들이 묘비 앞에서 6.25전쟁 참전용사인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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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인근 해상서 어선 2척 충돌...‘나 홀로’ 조업하던 선장 무사히 구조
1시간전
지난 25일 오후 4시38분께 우도 검멀레해안 인근 해상에서 애월 선적 연안복합어선 A호와 주변에서 운항 중이던 구좌 선적 연안복합어선 B호가 충돌하며 A호가 전복됐다.신고를 받은 서귀포해양경찰서는 경비함정 2척과 연안구조정, 해양특수구조대 등을 현장에 급파했다.해경은 뒤집힌 어선 A호 위에 고립돼 있던 50대 선장을 무사히 구조했다.구조 당시 A호 선장은 어깨 통증을 호소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선장으로부터 선내 추가 승선원이 없다는 진술도 확보했다.구조된 선장은 성산항으로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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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 반도체 투자 강요 논란에 “기업이 시장 논리에 따라 결정하면 정부가 지원”
1시간전
‘삼성전자주식회사’와 ‘에스케이하이닉스 주식회사’가 호남에 반도체 클러스터를 건설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는 기업이 시장 논리에 따라 결정하는 것임을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6일 X에 글을 올려 “낡은 정치가 또 미래의 발목을 잡으려 한다. 기업이 시장 논리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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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 진출을 기원하며 단체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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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가 열린 25일 제주시 일도2동 신산공원 인근 제주콘텐츠진흥원 비인 공연장에서 시민들이 대형 스크린을 보면서 단체 응원을 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