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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 조현일후보, 하양·압량·와촌 생활공약 발표
2026년 5월 15일 오전, 조지연 국회의원과 조현일 경산시장후보를 비롯하여 우영봉 경북도의원 후보, 이상열, 전금자, 박순득 국민의힘 경산시 제3선거구 경산원팀은 하양읍·압량읍·와촌면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지역 맞춤형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하양읍에는 ▲금락 근린공원 조성 ▲금락3 어린이공원 조성 ▲청천 배수펌프장 제진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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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국민의힘 고령·성주·칠곡군 경북도의원 후보 4명, 사실상 무투표 당선 확정
김재욱 기자 =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선거구의 국민의힘 경북도의원 후보 전원의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가운데, 정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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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2026년『취향의 발견』 성료
대구광역시 서구청은 지난 16일 대구 서구청년마당에서 ‘나만의 찰떡 짝꿍 찾기 - 2026년 취향의 발견’을 성황리에 마쳤다. □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취향과 관심사를 기반으로 새로운 만남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모집 정원 30명에 총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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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18일 ‘최후 협상’…이재용 사과에 교섭 재개 물꼬
삼성전자 노사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예상되는 총파업을 앞두고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노조 갈등과 관련해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대국민 사과에 나서면서 교착 상태였던 노사 협상에도 변화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이 회장은 16일 오후 해외 출장 일정을 마치고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며 “노동조합 여러분, 삼성 가족 여러분, 우리는 한 몸 한 가족”이라며 “지금은 지혜롭게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이어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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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대위 구성 완료, 선거체제 돌입"
6일전
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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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강남·지방은 대구 수성… 수요층이 픽한 부동산 안전자산 주목
부동산 시장에서 '안전 자산'의 기준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과거에는 지역 전반의 상승 흐름에 기대는 경우가 많았다면, 최근에는 시장 변동성이 커질수록 입지와 수요가 검증된 지역으로 자금이 압축되는 모습이다.먼저 수도권에서는 서울, 그중에서도 강남으로의 수요 집중이 눈에 띄게 이어지고 있다. 실제 수도권 분양시장은 지난 3월 1순위 청약 11만 건 중 9만 건이 서울에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다.여기에 강남 쏠림 현상은 더욱 심화돼 아크로 드 서초는 1099대 1, 오티에르 반포는 710대 1의 1순위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아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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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회칙개정으로 ‘공익재단 파행, 분리운영’ 막는다
한국세무사회가 출연 및 출자한 법인이 회무와 무관하게 파행적으로 분리 운영되는 것을 막고 회의 목적과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미비한 회칙을 개정한다.세무사회 회칙에서 정한 사업인 ‘사회공헌과 공익활동’을 위해 총 38억원을 출연한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이 그동안 회칙에서 정한 대로 회의 사업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회와 분리되어 파행 운영되어 온 것에 대한 대응책으로 마련된 것이다.오는 6월 29일 한국세무사회 제64회 정기총회에 상정될 이번 회칙개정안이 총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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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에서 '브랜드 경험'으로… 분양시장에 체험형 마케팅 접목
최근 분양시장에서 견본주택의 역할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유니트 내부를 둘러보고 분양 상담을 받는 공간을 넘어, 브랜드와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하는 '체험형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분양 초기 흥행 여부가 청약 분위기 형성과 직결되는 만큼, 건설사들도 수요자들의 발길을 끌기 위한 마케팅 경쟁에 공을 들이고 있다.과거 견본주택은 평면과 마감재, 분양가 등을 확인하는 기능적인 공간에 가까웠다. 하지만 최근에는 분위기가 달라졌다. 경품 이벤트와 체험형 콘텐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까지 더해지면서 하나의 '브랜드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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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흥행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23~27일 서류접수 실시
태영건설이 경남 창원에 공급하는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이 23일부터 27일까지 당첨자 서류접수를 실시한다. 최근 1순위 청약에서 전 타입 마감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한 만큼 일찌감치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당계약은 오는 6월 1일부터 4일까지 실시한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은 지난 12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339가구 모집에 총 4787건이 접수돼 평균 14.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최고 경쟁률은 전용 84㎡A 타입에서 61.25대 1로 집계됐다. 앞서 견본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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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료원, ‘전통시장 이용의 날’ 추진
46분전
인천광역시의료원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상생 행보에 나섰다.인천의료원은 21일 장석일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현대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이용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4월 7일 인천의료원과 현대시장 상인회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의료원이 추진 중인 ‘지역 소상공인 활성화 및 의료복지 지원 사업’의 첫 실천 사례다.인천의료원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매월 셋째 주 목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하고, 지역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