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환경교육센터와우와 충북해양교육원은 ‘2026 바다 환경캠프’를 연다.캠프는 두 기관이 협력해 서해안 해양 생태를 직접 체험하며 기후·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태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다음달 13일까지 총 4기로 나눠 2박3일 숙박형 과정으로 기수별 20명씩 소규모로 운영한다. 참가 대상은 도내 초·중 학생으로 체험비, 숙식비는 무료다.1기, 2기는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3기, 4기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서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