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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Job)이 기대되는 증평"…증평군, 2026년 일자리 종합 로드맵 가동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종합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군은 '군민 중심 활력 있는 혁신경제 도약'을 비전으로 한 '2026년 증평군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이번 계획은 민선 6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지역 내에서 일하고 정착하는 '정주형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올해 목표는 고용률 72%, 취업자 수 1만7400명, 7600명 일자리 창출로, 고용률 및 취업자 수는 직전 3년간 평균 일자리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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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 소통 강화 위해 보육·산업·종교 현장 방문
​ 경남도는 18일 도내 주요 행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보육과 산업 및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교직원 역량강화 연수'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박 지사는 보육 현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모인 원장과 교사 600여 명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도 차원의 보육 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경남은 정부보다 앞선 보육 정책을 추진해야 하며 공공보육 강화의 결실이 아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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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 개최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는 정신건강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을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소노펠리체에서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수련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이론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정신질환을 가진 개인과 그 가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심리·사회적 평가와 상담,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 사례관리 등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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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정수 '45명 이하'에서 결정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수가 45명 이내로 조정될 전망이다.교육의원 폐지에 따른 정원은 늘지 않는다. 선거구는 현행대로 32곳, 비례대표는 기존 8명에서 3명이 늘어난 11명이 증원될 것으로 예상된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회는 17일 오후 6시부터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포함한 선거제도 개편안을 심의 중이다.정개특위 소속 김한규 국회의원에 따르면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45명 이하’로 정해졌다.또한 비례대표는 전체 45명 이하에서 25%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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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지영헌 열사 추모식’ 거행
충북 단양군은 지난 17일 대성산 민주금자탑에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및 지영헌 열사 추모식’을 거행했다. 단양군 4·19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단양군의회 의장,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학생 대표, 기념사업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영헌 열사의 여동생인 지정자 씨와 매제 임세규 씨를 비롯해 66년 전 부상당한 열사를 직접 병원으로 옮겼던 유병하 씨도 함께해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 추모식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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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농촌일자리 창출을 위한 '강화섬 모종장’ 25일 개최
44분전
큰나무캠프힐 사회적협동조합과 퍼머컬쳐네트워크 강화지부는 오는 25일, 인천 강화군 양도면 소재 큰나무캠프힐에서 ‘제2회 강화섬 모종장’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2025년 한국수출입은행 사회경제조직 성장지원사업 ’ 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큰나무캠프힐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농촌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농업 기반의 지속가능한 사회적 경제 모델을 구축해 나간다. 이번 모종장은 퍼머컬쳐네트워크 강화지부와 함께 그 성과를 지역 사회와 공유하는 자리다. ■ 발달장애인과 농부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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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발달 장애인 자립 지원 앞장선다… 디지털‧안전‧상생 물품 기증
1시간전
안양시 보조금 및 임직원 재능기부로 정비된 컴퓨터 전달 등 상생 협력 강화김정희 원장 “지역 단체와 긴밀히 협력, 장애인 자리 지원 지속 확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다양한 사회공헌을 실천하며 공기관의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국토진흥원은 23일 본원 회의실에서 희망터장애인사회적협동조합 및 안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디지털·안전·상생 물품을 기증했다.이번 기증식은 올해 초 국토진흥원과 희망터가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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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순직 사고 당직 팀장 보석 석방
1시간전
갯벌에서 고립자를 홀로 구조하다 사망한 해양경찰관 이재석 경사 사건과 관련해 당직 팀장이 보석 석방됐다.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업무상과실치사, 직무유기, 공전자기록위작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인천해양경찰서 영흥파출소 전 팀장 A 경위는 최근 인천지법에 보석을 청구해 이날 인용 결정을 받았다.법원 측은 A 경위의 구속 기한이 거의 만료됐고, 주요 증인 신문이 이뤄진 점 등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A씨는 1심 선고 전 구속기간 만료를 앞두고 지난 9일 보석을 신청했다.A 경위는 지난해 9월 11일 2인 출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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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 “제주 에너지 수급 이상 無…중동 사태 이전 재고율 유지”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3일 중동 정세가 장기화하면서 불안심리를 자극하는 것과 관련해 “도내 에너지 수급에는 문제가 없다. 사태 이전 수준의 재고율을 유지하고 있다”며 도민들이 안심해 줄 것을 당부했다.오 지사는 이날 도청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중동 사태에 따른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정부 추경 연계 현황과 분야별 민생 안정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 제주도는 현재 도내 유류·가스 공급에 큰 차질이 없고, 해저연계선과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전력 공급도 정상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오 지사는 “제주는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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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280.1ha 김양식장 면허, 4천592t 추가 생산 기대"
42분전
인천시 옹진군은 280.1ha 규모의 영흥면 선재리 김 양식장 14건의 면허를 발급했다고 23일 밝혔다.옹진군은 지난해 7월 해양수산부 협의를 거쳐 인천시로부터 모두 17건의 김 양식 신규 개발 승인을 받았으나, 일부 어업인들의 피해 우려에 따른 반대 민원으로 면허 처분이 장기간 지연됐다.이에 따라 옹진군 김 양식장 면적은 1천444ha로 늘어났으며, 올해 물김은 4천592t 추가 생산될 것으로 보여 연간 15,874톤의 어업인 소득이 기대된다.옹진군 관계자는 “어업인들이 갈등을 넘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