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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문화회관, 우리소리 바라지 창극「돈의 신」개최
서구문화회관은 7월 11일 오후 3시, 7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우리소리 바라지를 초청하여 창극「돈의 신」을 개최한다. □ 창극「돈의 신」은 그리스 희극‘부의 신’을 전통 연희극 형태로 창작한 공연으로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난과 부에 관한 질문을 배우, 악사, 소리꾼, 춤꾼이 함께 한국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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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빛나래상상마당 어린이물놀이장」 개장
청도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빛나래상상마당 물놀이장을 오는 7월 3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한다. 빛나래상상마당 물놀이장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다양한 물놀이시설과 휴게시설을 갖춘 가족 친화형 공간으로, 무더운 여름철 군민은 물론 청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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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 취임
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경북 구미 출신인 박 신임 본부장은 구미고등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6년 소방령 경력경쟁 채용으로 소방에 입문했다. 박 본부장은 제주 소방안전본부장,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제20대 경북소방본부장, 소방청 119대응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충북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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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참교육」이 던진 질문
6일전
많은 질문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학교폭력, 교권 침해, 악성 민원,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 등 우리 교육이 오랫동안 안고 있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적지 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작품 속 상황은 극적으로 연출되었지만, 그 배경이 되는 현실만큼은 결코 낯설지 않다.학교는 더 이상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만이 아니다. 학생의 인권, 교사의 교육권, 학부모의 참여권, 행정기관의 책임이 복잡하게 교차하는 사회의 축소판이 되었다. 디지털 환경의 변화는 학교폭력의 양상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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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축구혁신위 출범 공동위원장 박지성
이영표·박주호·유승민 등 축구계 및 체육계 인사와 전문가 위원 참여 문화체육관광부가 3일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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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수성구청 인사 발령
▲ 2026. 7. 10.字 ▲행정국장 채문수 ▲문화교육국장 정진상 ▲문화관광과 나중권 ▲복지국장 김미애 ▲생활환경국장 이현직 ▲정책추진단장 신재유 ▲행정지원과장 고준태 ▲기획예산과장 김소영 ▲일자리청년과장 문해명 ▲세무1과장 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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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열매 어워즈‘최우수상’수상
대구 북구 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2026 사랑의열매 어워즈’에서 읍면동 협약모금사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이번 평가는 대구시 160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대상으로 배분사업 운영의 적정성, 회계처리의 투명성,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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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문제를 AI(인공지능)와 함께 풀다”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지역 중학생과 함께하는 ‘AI(인공지능) 바이브 코딩 해커톤’ 개최
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가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개발 패러다임인 ‘바이브 코딩’을 전면에 내세운 해커톤 대회를 개최하며 미래 SW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대구소마고는 오는 7월 9일과 10일 양일간 본교 1·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바이브 코딩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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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보훈가족 초청 연극 관람 행사
대구 중구는 지난 8일 중구 보훈회관 5층 강당에서 보훈가족을 위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봉산문화회관 상주단체인 극단「창작플레이」의 연극 ‘돌아와요 미자씨’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으로 6. 25.에 개최한 위안 행사에 이어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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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독일 카를스루에시와의 교류로 ‘사람이 찾아오는 목적지’ 그린다
대구 수성구는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국제 우호 도시인 독일 카를스루에시 대표단을 초청해 기후변화 등 두 도시가 직면한 공동 과제에 대한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문화·예술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등 양 도시 간 교류의 지평을 넓혀 나간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알베르트 코이플라인(Dr. Albert Käufl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