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장 중심 행정 거점”···농어촌공사 춘천·양구지부 개소
춘천·양구 농업인 접근성 개선지역 농업·농촌 서비스 강화 기대 한국농어촌공사 춘천·양구지부가 2일 문을 열었다. 이번 지부 개소는 그동안 홍천까지 이동해야 했던 춘천·양구 지역 농업인의 농지 관련 업무와 유지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현장 대응과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 확대 조치다.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홍천·춘천지사는 사업비 규모와 역할 확대에 따라 지사 조직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고, 대내외 의견 수렴과 본사 협의를 거쳐 올해 1월 1일 춘천양구지부를 공식 직제로 신설했다.이번에 개소한 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6.3지선]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월성 원전 수명연장 촉구' 성명서 발표
김재욱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월성 원전 2·3·4호기의 계속 운전을 위한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돈봉투 살포' 의혹 김관영 제명…"명백한 불법"
더불어민주당이 식사 자리에서 돈봉투를 살포한 의혹이 불거진 김관영 전북지사를 제명했다. 김 지사는 당적이 박탈돼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나설 수 없게 됐다. 강준현...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성특례시, 택시 총량제 물량 69대 중 63대 신규 대상자 모집
화성특례시는 제5차 택시총량제에 따른 증차 물량 69대를 연내 공급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 가운데 개인택시 운송사업 신규 면허 63대에 대해 대상자를 모집 중이다. 분...
Generic placeholder image
엔씨, ‘넥스트&크리에이티브’로 정체성 재정립
엔씨가 신규 사명에 담긴 의미를 공개하며 미래 지향적 기업 비전을 제시했다.엔씨는 신규 사명 ‘엔씨’의 의미를 ‘넥스트&크리에이티브’로 설정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명에는 미래에 대한 도전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방향성이 담겼다. 엔씨는 이를 통해 기업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성장 전략을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엔씨는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2020년부터 추진해온 브랜드 리뉴얼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기존 영문 사명 ‘N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자 추미애 확정...“압도적인 승리로 보답하겠다”
4시간전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자로 추미애 의원이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7일 중앙당사에서 경기도지사 본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 공중보건의사 인력 감소로 의료 공백 최소화 위해 보건지소 운영체계 개편
1시간전
경북 경산시는 최근 공중보건의사 인력 감소에 따라, 지역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지소 운영체계를 개편하고 원격 협진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도군, 저출생 위기 정면 돌파! 부서 간 칸막이 허물고 총력전 편다
4시간전
청도군은 지난 7일, 국가적 당면 과제인 저출생 문제에 총력 대응하고 우리 군 실정에 맞는 실질적인 해법을 마련하기 위해 ‘저출생 극복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저출생 대응 총괄부서인 기획예산실을 중심으로 관련 핵심 부서 실무자 등 총 14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부서별로 분산 추진되고 있는 저출생 관련 사업의 현황을 공유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립극단 4월 30일~5월 2일 경산시민회관에서 제17회 정기 공연 ‘남매지:연꽃으로 피어나’ 무대로
경북 경산시립극단이 오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제17회 정기 공연 ‘남매지:연꽃으로 피어나’를 개최한다. 공연은 3일간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직장인 등 평일 관객을 고려해 4월 30일과 5월 1일은 오후 7시 30분에, 주말인 5월 2일은 오후 3시에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경산의 대표 설화인 ‘남매지 전설’을 바탕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도군, 어린이집 대상 「원어민 영어교실」 첫 시행
4시간전
청도군은 지역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원어민 영어교실’은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선제적 교육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특히 영어 사교육 의존도가 높은 현실에서 공공이 책임지는 교육지원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