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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진두항 동력수상레저기구 정비 실시

김만식 기자 = 옹진군은 지난 6일, 진두항 내 무단 계류 선박과 어항시설을 정비하기 위해 동력수상레저기구 정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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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보건소는 지난 30일 대구가톨릭대 의과대학과 지역사회 의학 발전과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의학실습 발대식 및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의학교육 발전을 도모하고, 교육·연구·보건사업 전반에 걸친 협력체계를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력 내용으로는 ▲지역주민 건강증진·지역 보건의료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10월 16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 보험사 CEO 간담회에서 ‘저출산 극복 지원 3종 세트’ 운영방안을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출산과 육아에 따른 소득 감소로 발생하는 보험료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어린이 보험 보험료 할인, ▲보험료 납입 유예, ▲보험계약대출 이자상환 유예를 추진하기로 했다. 그동안 금융위원회와 보험사는 해당 3종 세트의 차질없는 시행을 준비·점검해 왔으며, 2026년 4월 1일 전 보험사에서 동시 시행된다.지원 대상에는 보험계약자 본인 또는 배우자가 출산한 경우 △출산일로부터
한국산업은행은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8806억 원의 배당금 지급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산은은 대내외 불확실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첨단전략산업 지원 강화 등 2025년 총 95조9000억 원의 자금을 공급했다. 같은 해 당기순이익은 약 1조7000억 원을 기록했다. 산은은 2021년과 2025년 우수 정부 배당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최근 5년간 총 3조5000억 원의 배당을 실시하며 정부 재정 확충에 기여하고 있다. 앞서 정부에 2023년 8781억 원, 2024년 7587억 원을
충남 아산시가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체감형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본격적인 ‘현장 행정’에 나섰다. 보여주기식 방문이 아니라 지연 요인을 직접 짚고 해법을 찾겠다는 의지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30일 배방읍 일대를 찾아 도로 개설 사업과 체육시설 건립 현장을 잇따라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민선 시정의 실행력을 점검하는 동시에, 생활 인프라 확충 사업의 속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행보다. 첫 일정으로 찾은 배방읍 공수리 ‘중로 3-3호 개설 공사’는 총사업비 78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 나설 오영훈 출마예정자는 31일 재생에너지 기반 난방전기의 핵심이자 ‘기름 없는 보일러’로 불리는 히트펌프 보급 확대 정책을 발표했다.오영훈 출마예정자는 "민선 8기 제주도정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기존 가스.름 보일러를 고효율 공기열 히트펌프로 교체하는 히트펌프 보급사업을 선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30일 타운홀 미팅에서 중동 사태로 에너지 수급 문제가 심각하다는 점을 언급한 뒤 관련 대책으로 히트펌프를 콕 집어 정부 차원의 탄소중립 에너지 대전환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중동전쟁 장기화 여파로 에너지 위기가 심화되면서 정부가 공공부문 차량 2부제를 의무 시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차량 2부제가 시행되면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서울 등에서 시행된 이후 24년 만에 부활하게 된다.31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원유 자원안보위기 단계가 '경계'로 격상될 경우 4월 6일자로 공공기관에 승용차 2부제를 시행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2부제는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홀수·짝수일에만 운행을 허용하는 방식으로 홀짝제로도 불린다.2부제를 시행할 경우 공무원 등 공공기관 직원 출퇴근
대구시장을 지낸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31일 "국민의힘이 바보짓을 하는 바람에 정계 은퇴하고 양평에서 전원생활하는 사람을 불러내 민주당한테 대구시장까지 내줄 위기상황까지 처해 있다"고 지적했다.권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와 인터뷰에서 대구 민심과 관련해 "이렇게 안 좋을 때가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다.권 의원은 "민주당이 더 잘해서, 좋아서, 김부겸 전 총리가 좋아서가 아니다. 국민의힘이 너무 못하고 싫어서 민주당 찍는 게 남는 장사라고 보는 것"이라며 "저를 비롯한 국회의원들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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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 오는 4월 4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소극장에서 인문예술 특강을 진행한다.특강은 단순한 지식 전달 강의에서 벗어나 명화의 시각적 요소와 클래식·국악의 청각적 요소를 결합, 시민들에게 예술적 오감을 입체적으로 깨우는 ‘렉처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우선 다음 달 4일 오후 3시 ‘신화, 감각으로 깨어나다’를 주제로 인류의 영원한 고전인 그리스·로마 신화를 조명한다.이날 ‘오디세우스’와 ‘프로메테우스’ 등 신화 속 영웅들의 역동적인 서사를 명화와 함께 감상하며 이를 피아노와 비올라의 깊이 있는 클래식
더불어민주당이 31일 현재 공석인 3곳의 국회 상임위원장을 내정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에 서영교 의원, 행정안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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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치료비를 전액 지원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은 31일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모자보건법 제11조제1항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난임, 유산·사산 등 생식건강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지원을 할 수 있다”고, 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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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최저' 트럼프, 또 이란 뒤통수 치기? '협상' 외치며 공수부대 파병하나
지지율이 취임 뒤 최저치로 떨어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연일 언급하며 전쟁 종결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지만 동시에 미 육군 정예 공수사단 병력이 이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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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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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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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24] 경북도의회 "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왜곡' 검정 통과 강력 규탄"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2027년도부터 사용할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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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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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학부모 역량강화 연수 개최
대구 북구청은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학부모 및 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학부모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따른 대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 지원을 위해 전 부산 학산여자고교 교장 박만호 강사의 ‘고교학점제 대학입시, 걱정보다 기회로!’를 주제로, 진로과목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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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2026 상반기 서기관 승진자 28명"
국세청이 3월 30일 2026년 상반기 서기관 승진 인사 계획을 밝혔다.내부망에 공지된 내용에 따르면, 승진 인원은 28명 내외, 승진시기는 4월 중순이다.국세청은 기존 인사원칙과 기준을 일관되게 유지해 인사의 예측 가능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겠다면서 일반승진의 경우 업무성과, 주요 경력, 기관장 추천 순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철저한 심사를 통해 선발할 예정하고, 특별승진은 후보자의 특수공적과 기관장 추천, 직무역량 등을 중심으로 조직 구성원이 공감할 수 있는 우수 인재를 발탁할 방침이라고 안내했다.한편,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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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인 김해시장 예비후보, 한국사회여론연구소 고발
"한국사회여론연구소를 고발합니다." 송유인 더불어민주당 김해시장 예비후보는 31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송 예비후보는 "다가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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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임산물대학 개강…정예 임업인 양성 본격화
경북 청송군은 31일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초청 내빈과 입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송임산물대학’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학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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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 지원 사업 추진
화성특례시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6년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년 이상 경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