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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읍 새마을회의 정성, ‘라면 200박스’ 온기 전달

7시간전
대구 달성군 화원읍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22일 화원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라면 20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협의회 및 부녀회 후원회원들이 매월 모은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기탁된 라면은 화원읍 관내 저소득층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임이현·서태선 회장은 “도움과 관심이 필요한 지역 이웃들에게 나눔의 마음을 전하고자 뜻을 모았다”며 “더운 여름날 이번 물품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수정 화원읍장은 “주변의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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