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총파업 경제적 악영향 우려…"노사 모두 설자리 잃게 될 것"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파업 위기에 놓인 가운데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파업이 미칠 경제적 악영향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했다.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5일 사내게시판에 메시지를 올려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노동조합 총파업에 대해 "이사회 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송구하다"고 밝혔다.신 의장은 총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노사 모두가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그는 "막대한 파업 손실과 고객 이탈로 회사의 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에 양향자 최고위원 선출
국민의힘이 2일 경기지사 후보에 양향자 최고위원을 선출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4월 30일~5월 1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언주 의원, ‘학생 통학지원에 관한 법률안’ 대표발의
학생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실질적인 교육기회 균등을 보장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3일 국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은 ‘학생 통학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1조는 “이 법은 학생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을 지원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차세대 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
우주항공청은 차중 2호가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4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발사체 ...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남대병원, 타 지역 응급 산모 이송 받아 협진 통해 안전 분만
영남대병원은 어린이날 공휴일인 지난 5일 새벽, 타 지역에서 이송된 응급 산모를 대상으로 긴급 제왕절개를 시행해 성공적으로 분만을 마쳤으며, 산모와 신생아 모두 안정적인 상태를 회복했다고 밝혔다. 전남 광양시에 거주하는 유 씨는 지난 5월 4일 오후 8시 30분경 자택에서 양막파수가 발생해 평소 진료를 받던 광주의 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캠퍼스] 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 육군3사관학교 '견학·진로체험' 실시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은 8일 육군3사관학교 편입을 희망하는 특별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육군3사관학...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북구, 도시재생 현장을 청년 성장의 무대로... 민·관 협력 본격화
1시간전
북구도시재생지원센터는 5월 7일 에스에이치피 북구지사와 대구 북구 청년도전지원사업 활성화 및 도시재생사업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도시재생 거점공간과 지역자원, 현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청년들의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서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치 기구 연합 발대식’ 개최
서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월 2일, 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치 기구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발대식에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청소년 운영위원회 ‘하늬청음’, 청소년동아리 연합회 ‘자체발광’ 소속 청소년 3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서구청소년수련관 관장의 환영사를 시작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성군, 간부부터 실무진까지‘AI 열공’ 행정혁신 본격화!
대구 달성군이 행정 혁신을 위해 실시한 ‘생성형 AI 실무 활용 교육’이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지난 4월 말부터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모집 인원 160명이 조기에 마감되며 지자체 내 ‘AI 열풍’을 입증했다. 특히, 간부 공무원들이 혁신의 전면에 나선 점이 눈길을 끌었다. 정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