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창립 64주년을 맞아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을 본격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대신증권은 19일 공시를 통해 기 취득한 자기주식 총 255만8367주를 소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 결의된 사안으로, 소각 예정일은 오는 29일이다. 세부적으로 보통주 155만3637주, 1우선주 80만8333주, 2우선주 19만6667주를 소각할 예정이다. 주당 소각 예정 금액은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4일 강원 원주에 있는 칠봉체육공원에서 ‘2026 경기도수의사회 체육대회 및 야유회’를 갖고, 회원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개원의, 공직수의사, 산업동물수의사, 학계 등 다양한 분야 회원들이 참석했다. 배우자, 자녀 등 가족들도 함께 했다. 회원들은 이날 팀별 경기, 레크리에이션, 응
경주시 강동면 청년회는 지난 20일 강동면 로컬푸드 농산물 집하장 일원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제7회 강동 어르신 효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주민 간 화합과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최병준 도의원, 이강
충북도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산림 및 산사태 피해 지역 21곳의 복구사업을 마무리했다.지난해 7월 중순 도내 집중호우로 청주시와 괴산군 등 도내 6개 시군 21곳에 1.8㏊ 면적의 산사태가 발생, 약 3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도는 사고 지역의 항구적인 방재 성능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사업비 9억8000만원을 반영한 맞춤형 복구공사를 추진했다. 골막이, 기슭막이 등 계류 안정화와 토사 유출을 막는 사면 녹화 작업을 전면 마무리해 장마철 추가 피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김진형 도 환경산림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는 지난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전북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 완주군지회와 함께 「함께하는 길, 하나되는 영호남」을 주제로 영·호남 상생협력 교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대회는 영호남 지역 장애인단체 간 상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장애인 복지 증
고령군 우륵박물관은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김동환 가야금명장의 전통 가야금줄 제작 시연을 선보인다. 이번 시연은 누에고치에서 얻은 생사가 여러 가닥으로 모이고, 일정한 힘과 방향으로 꼬여 가야금줄로 완성되는 전통 제작 과정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 가야금줄 제작은 명주실이 끊어지지 않고 부드러운 상태를
경주시 황성동 청소년지도위원회와 자율방범대는 지난 21일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황성동 일원에서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황성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들과 자율방범대 대원들이 참여해 지역 내 상습 무단투기 구역과 주거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추진했다. 이날 청소년지도위원회는 황성성당 주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