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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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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한 권의 책이 만드는 선순환
“너도 할 수 있어.”훌륭한 친구의 그 한마디 응원 덕분에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고, 문체부 세종도서·교육부 학술 도서에 여러 차례 선정되는 뜻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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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당감위원장이란 자가 꽁무니 빼는 중…ㅉㅉㅉ 멍청하기가"
친한계인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논란' 관련 당무감사 결과를 발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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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2025 프로야구에서 신인상을 차지한 kt 위즈의 안현민의 OPS가 무려 1.018이다. 안현민의 무시무시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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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힐튼경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기탁
경주시는 우양산업개발㈜이 운영하는 힐튼경주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경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우양산업개발㈜ 조영준 대표와 김남철 부사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힐튼경주는 1991년 설립된 보문관광단지의 대표적인 5성급 호텔로, 국제행사와 대규모 연회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숙소로 활용되며 글로벌 수준의 호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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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 열쇠…한중 관계 복원 기대감
이재명 대통령이 4~7일까지 3박4일동안 중국을 국빈방문하면서 한반도 평화와 경제협력 논의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지난 2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 대통령의 중국 방문의 주요 의제로 '민생과 평화문제 해결'에 방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위 실장은 회담 의제와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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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맞은 새싹, 이웃사랑 솔솔
인천 서구는 최근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이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사랑의 모금함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해 134만8000원 규모의 성금을 전달했다.김은정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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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 앞뒀는데…” 누렇게 퍼진 김, 장봉도 어민 울상
인천 옹진군 장봉도에서 10여년 김 양식업을 하는 50대 이모씨는 최근 어장에 나갔다가 실망하고 말았다.그물에 붙어 있어야 할 검은 색 김이 비교적 누렇게 변해 있고, 일부만 남은 채 대부분 떨어져 나갔기 때문이다.이씨는 4일 “이제 막 두 번째 수확할 시기였는데 100% 채워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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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동철 옹진문화원장] “주민 덕에 옹진 문화 지켜” 감회
“열악한 여건에도 섬 주민들과 함께 문화를 탐구하고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태동철 옹진문화원장은 4일 와 인터뷰에서 “주민들의 도움 덕분에 사라져가는 옹진 섬의 문화를 보전하고, 함께 교양을 쌓을 수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태 원장은 오는 2월 말 8년의 임기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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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쿠팡 택배기사, '산재' 인정…"국가가 살인적 노동환경 인정"
제주에서 새벽 배송 중 교통사고로 사망한 쿠팡 택배기사 고 오승용 씨가 산업재해 인정을 받았다. 4일 전국택배노조 제주지부는 오 씨의 유가족이 근로복지공단에 신청한 유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