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사천·거제축협 임직원이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지역 간 상생협력에 뜻을 모았다. 경남 진주축협·사천축협·거제축협은 지난 7일 진주시청에서 ‘진주·사천·거제축협 임직원 고향사랑 상호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축협 간 교류 확대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1차 접수 시작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7월 23일까지 '2026년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1차 모집을 진행한다.'경기도 청년 면접수당'은 청년의 면접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2020년 처음 시작됐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취업 면접에 참여한 청년으로,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18세 이상 39세 이하라면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에 취업 면접에 참여했으나
제17회 「건설노동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영상 공모전 주최·주관 | 건설근로자공제회,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응모분야 | 사진 | 영상/UCC접수기간 | 2026.07.24.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공모주제 | - 주제① 건설노동자의 직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사회적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작품 - 주제② 공제회 미션·비전 등을 반영한 기관 홍보영상접수방법 |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
충북 청주시 보건소는 치매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 스마트 돌봄로봇 ‘초롱이’ 대여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상당보건소가 지난 2월 조달청 주관 ‘혁신제품 시범사용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로봇 100대를 활용해 추진됐다.청주시 4개 보건소는 각 25대씩 총 100대의 돌봄로봇을 운영한다.‘초롱이’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에게 말벗 서비스와 식사·약 복용 알림, 일정 관리 등 일상 생활을 지원한다. 또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놀이와 신체활동 프로그램도 지원해 치매 어르신의 건강한
충북 청주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2026년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재난대응과를 중심으로 합동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상황 관리 및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시는 대책 기간 내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경로당과 행정복지센터 등 무더위쉼터 864곳을 운영한다.야간 보호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폭염특보나 열대야주의보가 발효되면 서원구 청주온천을 야간 응급대피소로 지정해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개방한다.또 보행자 편의를 위해 현재 492곳인 횡단보도 그늘막을 연
충북 청주시는 도로 위험 요소 탐지를 위해 청주도시공사 교통약자 이동지원차량 20대에 인공지능 탐지 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해 운영한다.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첨단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촉진 사업'에 선정돼 관용차량 12대와 시내버스 18대 등 총 30대에 AI 탐지 카메라를 설치했다. 이번 해피콜 차량 20대가 추가됨에 따라 시가 운영하는 AI 탐지 카메라 장착 차량은 총 50대로 늘었다.해당 차량들은 운행 중 포트홀과 도로 파손 등 위험 정보를 수집하며 축적된 데이터는 AI 학습 자료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