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헤이즈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가 비트코인 강세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조치가 2023년 재닛 옐런 전 재무장관 시절의 달러 유동성 공급과 비슷한 구조라고 분석했다.미국 재무부는 19일 만기가 지난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CNBC는 24일 재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잔액 약9500억달러가 쌓인 재무부 일반계정이 이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충북 제천시청소년센터가 청소년들의 창의적 체험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요리조리 라탄공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요리조리 라탄공예’는 청소년들이 라탄 소재를 직접 다루며 생활소품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제작 과정에서 집중력과 창의력을 발휘하고 완성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라탄의 특성과 기본 제작 방법을 익힌 뒤 직접 재료를 엮고 형태를 잡아가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 처음에는 다소 서툰 모습을 보였지만 활동이 진행될수록 제작에 적극
충북 진천축협은 지난 18일 여성아카데미 2기 교육생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열고,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교육생들의 수료를 축하했다. 이번 여성아카데미는 지역 여성 조합원들의 자기 계발과 삶의 질 향상,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지난 6월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농업현장에서 일하는 이주노동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이 강화되고 있다.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지난 28일, 강원 춘천시 소재 이주노동자를 고용한 농업현장을 찾아 폭염 대응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강원지역은 8월 초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이후에도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 등 특보가 이어지면서 고온 환경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온열질환 위험이 지속되고 있다. 특히 비닐하우스는 외부보다 온도가 크게 오를 수 있어 장시간 작업이 이어질 경우 열사병 등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충북 청주축협과 오창농협은 지난 19일 오창농협 회의실에서 가축분뇨 퇴비를 활용한 경축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경재 농협 청주시지부장, 박상민 충북농협 경제부본부장, 김상진 청주시 축산과 축산자원팀장, 이성원 충북농협 축산사업단장과 양 조합 임직원
농가·협회·조합 유대 강화로 한돈산업 발전 견인 정부 지원 확대·탄소배출 규제 완화에 역량 집중 “국민 먹거리를 책임지는 산업인 만큼 안전과 신선도, 위생관리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7월 1일 전국양돈조합장협의회장으로 선임된 최덕식 강원양돈농협 조합장은 협의회 운영 방향과 한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