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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어둠 뚫고 불길 잡아라

지난 21일 발생한 산청 산불이 7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27일 새벽 산불진화대가 야간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산림청...
경남도와 경남도청소년지원재단이 19일 오후 신학기를 맞아 '희망 ON 데이'라는 제목으로 창원 용호동 문화의거리 일대에서 연합 거리 상담을 진행했다. 경남도일시청소년쉼터를 비롯해 도내 중장기·단기 청소년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경남도가족센터 등 청소년 안전망
산청 시천면 산불 진화작업이 나흘째로 접어들었다. 소방당국은 오전 헬기 동원해 큰 불을 잡는데 주력할 계획이다.24일 오전 6시 기준 진화율은 70%를 보이고 있다. 전체 불의 길이는 48㎞로 남은 불은 14.5㎞다. 화재영향구역은 464ha로 추정하고 있다. 오늘 산청 산불에 투입되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U12와 진주 남강초등학교가 전국소년체육대회 초등부 축구 경남 대표로 선정됐다.경남축구협회는 지난 15·16·22·23일 제2거창스포츠파크에서 ‘제9회 경남축구협회장기 경남 유소년 축구대회’를 열었다. 후원은 경남도교육청과 거창군이 맡았
진주시 수곡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진화될 것으로 보인다.진주시는 25일 저녁 9시 50분께 잔불까지 진화가 거의 완료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시는 산불이 다시 발생 것에 대비해 야간 순찰인력을 배치했다. 또한, 직원 비상근무를 완화하면서도 4분의 1은 유지하기로 했다.시는 특히 산불 발생
'부산항만공사'의 명칭을 '부산경남항만공사'로 변경해 부산과 경남의 항만 발전을 함께 도모해야 한다. 단순히 기관명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경남 도민의 자존심과 자긍심이 걸린 문제다.부산항만공사는 1978년 자성대부두를 시작으로 2023년 신항을 개설하고, 2045년까지 진해신항을 포
테슬라를 제치고 세계 1위 전기차 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국 최대 전기차 기업 비야디의 왕촨푸 회장이 "자동차의 자율주행화가 2~3년 안에 이뤄질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며 글로벌 시장 장악력을 더 높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밝힌 것
한국장학재단이 지난 21일까지 2025년 1학기 ‘고졸 후학습자 장학사업’ 신규장학생을 모집했고 5000명이 넘는 고졸 재직자가 신청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30일 밝혔다.‘고졸 후학습자 장학사업’은 최종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인 기업 재직자가 대학에 진학 시에 소득과 ..
서울시교육청은 ‘놀이로 경험하는 디지털 세상 언플러그드 학습가이드’를 제작해 31일부터 서울소재 초·중·고·특수·각종학교 등 총1,368교에 배포한다고 30일 밝
존경하는 서울일보 임직원 여러분,서울일보의 창간 25주년을 옹진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지난 25년간 서울일보는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우리 사회의 불의와 탈법을 감시하며, 소수와 약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왔습니다. 언론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서울일보의 헌신적인 노력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서울일보는 지방의 소식까지 세심하게 전달하며, 지역균형발전이라는 국가 경쟁력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선도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는 서해의 보석 같은 섬들로 이루어진 우리 옹진군이 추구하는 혁신적인 섬 정책과도 맥을 같이 하
건설경기 침체로 제주에서 발주된 건설공사 계약액이 2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계약액 규모는 2년 전과 비교하면 1조5000억원 가량 쪼그라들었다.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공사현장이 제주도인 건설공사 계약액은 3조1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보다 1000억원 줄어든 규모다. 지난해 4분기 계약액이 전년 동기보다 1000억원 늘었지만, 1분기와 3분기에 각각 1000억원씩 줄면서 연간 실적을 끌어내렸다.제주지역 건설공사 연간 계약액은 2020년 2조9000
한국 남자 탁구의 에이스 임종훈-안재현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 컨텐더 첸나이 2025 남자 복식 정상에 올랐다. 임종훈-안재현 조는 30일 인도 자와하랄 네루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복식 결승에서 하리모토 토모카즈-마츠시마 소라 조를 게임 스코어 3-1로 꺾고 우승했다. 지난해 10월 카자흐스탄 아시아선수권에서 32년 만에 남자 복식 금메달을 따냈던 두 사람은 WTT 컨텐더 안탈리아·WTT 컨텐더에 이어 WTT 컨텐더 세 번째 우승으로 상승세를
한화투자증권이 현대차가 2025년 1분기에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1만 원을 유지했
57분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산불 피해의 빠른 복구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유정복 회장과 강기정 감사 등 시도지사협의회 임원진은 30일 대규모 산불 피해가 발생한 경북과 경남을 찾아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유 회장은 경북 안동 임시대피소를 찾아 생활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주민들이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선 필요한 장비와 물품은 시도지사협의회 차원에서 신속하게 공급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의료진 등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선총독부 인천상공업조사 간행 ▶전염병원 덕생원으로 개칭 도원동 이전 ▶인천공립상업학교 신축 교사낙성 ▶서대문감옥 인천분감 폐지 ▶인천해운조합 설립 인가 ▶도크 준공후 최대 화물선 펜웨스턴호 입항 ▶인천시 공영개발사업단 개청 ▶인천-중국 톈진 우호교류협의서 교환 ▶멸
지난 26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사진 한 장을 올리며 국민의힘을 향해 "부디 진실을 직시하라"고 경고 메세지를 남겼다.이 대표는 지난 29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체 그림 중 카메라가 일부만을 확대 편집해 피해자와 가해자가 뒤바뀐 듯한 사진과 함께 "조작인가요, 아닌가요"라는 글을 올렸다.앞서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대표가 경기지사 시절 고 김문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개발1처장과 찍은 단체 사진을 올리며 두 사람이 함께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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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하수처리장 증설반대단체, 무효소송 추가 제기
월정리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용천동굴을 지키는 사람들, 월정리 용천동굴과 동부하수처리장 문제 비대위는 최근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난 제주동부하수처리장 증설공사 무효 소송과 관련해 26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적 판단은 끝나지 않았다"며 추가 무효소송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 단체들은 "오영훈 도지사가 용천동굴로 증설허가를 한 행위는 법적 판단을 받아야 한다"며 "제주지법에 허가처분 무효소송과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제기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제주 동부하수처리장 증설부지는 용천동굴 보존지역에 위치함에도 용천동굴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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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호 의원 "김동연 지사 헌재 판단 왜곡한 망언, 즉각 사과·사퇴하라"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이 24일 헌법재판소가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소추를 기각한 데 대해 "법과 상식이 정치 공작과 권력 망상을 이긴 순간"이라고 평가하고 직후 발표된 김동연 경기도지사 발언에 대해 "헌정질서를 기만한 위험한 선동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고준호 의원은 공식 입장문에서 "김동연 지사는 헌재 판단을 교묘히 왜곡하고 헌정질서를 모욕했다. 이는 도정 책임자의 언행으로서는 도저히 용납될 수 없은 수준이며, 즉각 국민 앞에서 사과하고 사퇴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이번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 시도와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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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식.청명 앞두고 산불예방 총력 대응
최근 경북 의성 등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한식과 청명 등 산불 위협이 커지는 시기가 다가오면서, 제주특별자치도가 산불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제주도는 24일 오후 유관기관 및 관계부서, 행정시와 함께 ‘봄철 산불대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제주도는 도 안전건강실을 컨트롤타워로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정보 전파로 초동 대응에 나서며, 부족한 재난관리자원 지원과 긴급재난문자 송출을 통해 도민들에게 재난상황을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소방안전본부는 오는 4월3일부터 7일까지 한식·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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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국내 최초 코스프레 전시회 ‘마법의 옷장 : 세종 코스프레 전시회’개최
김만식 기자 =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5일부터 한 달간 세종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국내 최초의 코스프레 전시회 ‘마법의 옷장: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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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화) 요르단전에서 3년만의 A매치 전관중 카드섹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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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고졸 후학습자 장학사업 4000명 규모 신규 장학생 선발
한국장학재단이 지난 21일까지 2025년 1학기 ‘고졸 후학습자 장학사업’ 신규장학생을 모집했고 5000명이 넘는 고졸 재직자가 신청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30일 밝혔다.‘고졸 후학습자 장학사업’은 최종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인 기업 재직자가 대학에 진학 시에 소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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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 인천광역시장 유정복
서울일보 창간 25주년을 300만 인천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미래 희망을 열기 위해 정도를 걷는 책무를 다해 정확하고 깊이 있는 뉴스를 생산해 주시는 언론인과 현재오 서울일보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노고에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서울일보는 지난 25년 동안 급변하는 언론 환경에서 공정과 정의를 원칙으로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습니다.특히, 지역사회 발전이 미래 국가경쟁력의 성장동력이라는 믿음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인천시는 지역내총생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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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의장 송민선
서울일보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대구광역시 남구의회 의장 송민선입니다.먼저, 서울일보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서울일보는 지난 25년간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를 통해 지역사회와 대한민국 언론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정확한 정보 전달과 균형 잡힌 시각으로 독자들에게 신뢰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한 것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특히, 서울일보는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바람직한 사회 방향을 제시하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이는 서울일보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 덕분이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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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BYD 회장 "자율주행, 2~3년 안에 가능"… 테슬라 넘어 '세계 1위' 굳힌다
테슬라를 제치고 세계 1위 전기차 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국 최대 전기차 기업 비야디의 왕촨푸 회장이 "자동차의 자율주행화가 2~3년 안에 이뤄질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며 글로벌 시장 장악력을 더 높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밝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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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총동창회, 안동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긴급 의료지원금 전달
영남대학교 총동창회가 최근 안동 임동면에서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 의료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사공정규 경상북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 겸 동국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