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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안정 위해 전 조직 총력 대응”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는 지난 24일 ‘2026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조희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둔 상황에서 쌀값 안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 회장은 “올해 쌀값 안정을 위해 우리 모두가 혼신의 노력을 다해야 할 시점”이라며 “전국 연합회가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농업인 여러분께서는 한 톨의 쌀이라도 더 가치 있게 생산한다는 마음으로 영농에 임해 달라”며 “올해는 반드시 풍년 농사를 이루고, 농업인...
연 1200만원 이하 1754곳규모 작아도 시장 참여 가능도매법인 공적 기능 재조명 동화청과 출하주 가운데 약 46%가 연간 출하액 1200만원 이하의 영세 농업인인 것으로 나타나, 도매시장법인이 소규모 출하주의 안정적인 시장 참여 창구로 기능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동화청과가 집계한 2025년 농산물 거래 자료에 따르면 전체 출하주는 3901개이며, 이 가운데 연간 출하액 1200만원 이하 출하주는 1754개로 전체의 약 45%를 차지했다.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100만원 수준 이하의
정부가 농산물 의무자조금의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안으로 ‘농산물 자조금법’ 제정을 추진한다. 기존 민법상 비영리법인 체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자조금 단체를 법정 법인으로 전환해 정책 실효성을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농산물의무자조금단체협의회는 지난 17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정책설명회’를 열고, 농림축산식품부가 주도하는 자조금법 제정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정재환 농식품부 원예산업과장은 “의무자조금은 품목 산업 발전의 주역이자 수급
최고가격제 후 인상 주유소 20곳 즉시 인하 국제유가 급등 국면에서도 농협주유소가 판매가격 상승 폭을 억제하며 유류시장 안정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농협은 시장 평균보다 낮은 가격을 유지해온 데 이어, 정부의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가격이 오른 일부 주유소에 대해서도 즉시 인하 조치를 마쳤다고 밝혔다.농협은 전국 717개 농협주유소가 최근 국제유가 급등 상황에서도 유류가격 안정과 소비자 부담 완화에 주력해왔다. 농협에 따르면 농협주유소는 유가 급등이 본격화된 3월 첫째 주 시장 평균 소비
농촌의 위기가 깊어가는 가운데, 공동영농을 통해 농가 소득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린 성공 사례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들은 단순히 정부 지원금을 받는 수준을 넘어, 농사 방식과 경영 구조를 근본적으로 뜯어고쳐 ‘부자 농촌’의 가능성을 증명해냈다. 전국 농업인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는 경북 문경과 전북 김제의 사례를 통해 공동영농 성공의 필승 공식을 분석해 본다.경북 문경 늘봄법인벼농사 버리고 ‘주주제’ 대박경북 문경의 늘봄영농조합법인은 현재 대한민국 공동영농의 ‘교과서’로 불린다. 이곳의 성공 비
평택호 수상태양광 사업에 반대하는 시민단체와 주민들이 23일 평택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사업 중단과 평택시의 공식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평택호 태양광 설치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이날 집회에서 “평택호는 평택시민의 공공자산이자 농업용수 공급과 관광 기능을 함께 지닌 공간”이라며 “주민 의견 수렴 없이 수상태양광 설치가 추진돼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이은우 평택시민재단 이사장은 “평택호는 시민들의 자긍심이자 지역을 대표하는 공간”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동의 없이 태양광 설치 사업이 추진되는 데
국산 프리미엄쌀 유럽 시장 첫 발쌀 수급 안정·농가 소득 확대 기대 국산 프리미엄쌀 ‘안동 양반쌀’이 유럽 시장에 첫 발을 디뎠다. 농협양곡은 독일 수출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100톤을 선적하며 유럽 현지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농협양곡은 지난 18일 경북 안동시 농협양곡 안동라이스센터에서 ‘안동 양반쌀’ 유럽 첫 수출을 기념하는 선적식을 열고 초도 물량 10톤을 독일로 수출했다고 밝혔다.이날 선적식에는 농협양곡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출하를 기원하고, 쌀 수출 확대 의지를 다졌다. 이번 수출은
에이스침대가 독점 수입·유통하는 북유럽 프리미엄 리클라이너 브랜드 ‘스트레스리스’가 ‘레스케이프’와 협업해 5월 31일까지 휴식 공간을 선보인다.에이스침대는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레스케이프’ 호텔 내 웰니스 존 '릴렉싱 아틀리에'에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를 배치했다.리클라이너 특유의 안락함과 부티크 호텔의 세련된 인테리어가 어우러지며, 도심 속 프리미엄 휴식 환경을 완성했다.스트레스리스는 1971년 북유럽 최대 가구 기업 에코르네스가 ‘세상에서 가장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판하는 문자메시지를 다수에게 발송한 휴대전화 번호는 경선 상대인 문대림 국회의원 명의로 개통된 것으로 나타났다.지방정가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오영훈 지사의 12·3 계엄 당시 행적 논란을 비롯해 도정 정책을 비판하는 내용을 다룬 언론보도의 인터넷 링크 문자메시지가 불특정 다수에게 발송됐다.같은 날 오후에는 오 지사 배우자에 대한 논란이 담긴 뉴스의 인터넷 링크 문자메시지가 또 다른 번호로 발송됐다.발신자에 대한 정보는 없는 가운데 해당 번호로는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았다.오영훈 지사 측은 문자 발송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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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마전동은 25일 마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개청식에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사회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신청사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2,941㎡ 규모로 조성됐으며, 주민 편의를 고려한 복합 행정공간으로 구성됐다. 1층에는 민원실이 마련됐고, 2층에는 바람길 북카페와 다함께 돌봄센터가 들어섰다. 3층은 강의실과 다목적실, 4층은 대회의실로 조성돼 다양한 주민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하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셀트리온이 일본에서 알레르기 질환과 안과 질환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현지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셀트리온은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오말리주맙 성분의 ‘옴리클로’와 애플리버셉트 성분의 ‘아이덴젤트’에 대한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승인으로 셀트리온은 일본에서 기존 자가면역질환 및 항암제 중심 포트폴리오에 천식과 안과 질환 치료 분야를 추가하게 됐다. 일본은 글로벌 제약 시장에서 주요 국가로 꼽히는 만큼 회사는 치료 영역 다변화를 통해 사업 기반을 넓힌다는 계획이다.옴리클로는
경북 영천시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실시하는 국토부 ‘청년 월세 지원사업’과 영천시 ‘청년근로자 월세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3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두 사업 모...
축산물처리협회 정총, E-7-3 비자 안착·전기요금 농사용 적용 추진 산업발전 세미나 개최 '현장 역랑 강화'...국민 식탁·보건 증진 기여 한국축산물처리협회는 올 한해 도축장 회원사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이익 창출에 총력을 기울인다. 축산물처리협회는 지난 3월 25일 대전에 있는 호텔인터시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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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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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펀플러스는 파라마운트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PC 크로스 플랫폼 SF 전략 RPG ‘파운데이션: 우주 전선’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파운데이션: 우주 전선은 서양 SF의 기초를 확립한 아이작 아시모프의 대표작 ‘파운데이션’을 원작으로 한 모바일·PC 크로스 플랫폼 게임이다. 유저는 정체불명의 우주 트레이더로서 ‘해리 셀던’, ‘뮬’ 등 주요 캐릭터들과 조우하며, 우주의 역사를 뒤흔드는 거대한 사건 속에서 방대한 서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특히 기존의 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도내 초등학생 대상 유인·유괴 의심 사례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경찰과 함께 안전 대응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이를 위해 김광수 교육감은 지난 25일 제주지방경찰청을 방문해 제주경찰청장과 최근 발생한 의심 사례를 공유하고 치안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양 기관이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서명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통학로와 학교 주변, 놀이터 및 학원가 등 학생 생활권 전반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교육청과 경찰 간 비상 연락
국가산단 입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천안시 서북구 일대에 신규 아파트 분양이 이어지는 가운데, 산업단지 배후수요와 교통 접근성을 동시에 갖춘 단지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특히 천안 북부권은 수도권과 인접한 입지와 산업단지 중심의 탄탄한 실수요 기반을 갖춘 지역으로 평가받으며 주거 선호도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최근 분양시장에서 실거주 중심 수요가 확대되면서 전용면적84㎡ 등 국민 평형 중심 단지에 대한 선호가 뚜렷해지고 있다고 분석한다. 이 가운데 해당 평형으로만 구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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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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