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지난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열린 ‘2026 메디컬 창업 부트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시흥 SNU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와 대한약학대학학생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한 의료·바이오 분야 창업 프로그램으로, 대학생 150명이 참여해 창업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3박 4일 동안 창업 아이디어 기획과 팀빌딩, 전문가 멘토링, 사업계획서 작성, IR 발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의료·바이오 분야 창업 실무를 경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