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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어린이 한마음 대축제
충청타임즈와 진천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개방 2026 어린이 한마음 대축제‘가 5일 열렸다. 이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은 전국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다양한 체험, 공연을 즐기고 있다. /이종렬 프리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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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총파업 경제적 악영향 우려…"노사 모두 설자리 잃게 될 것"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파업 위기에 놓인 가운데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파업이 미칠 경제적 악영향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했다.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5일 사내게시판에 메시지를 올려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노동조합 총파업에 대해 "이사회 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송구하다"고 밝혔다.신 의장은 총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노사 모두가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그는 "막대한 파업 손실과 고객 이탈로 회사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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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KZ정밀 문서 요구 또 제동…영풍 “무리한 소송 반복”
KZ정밀이 영풍을 상대로 제기한 문서제출명령 신청이 항소심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법원은 영업비밀 침해 우려와 함께 문서 제출 필요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서울고등법원 제40민사부는 지난 4월 29일 KZ정밀이 제기한 문서제출명령 신청 기각 결정에 대한 즉시항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1심 재판부의 판단은 항소심에서도 그대로 유지됐다.이번 사건은 KZ정밀이 영풍과 한국기업투자홀딩스 간 체결된 경영협력계약 관련 문서를 요구하며 시작됐다.KZ정밀은 해당 계약이 이사들의 선관주의의무 및 충실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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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쓰담걷기 캠페인’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4일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장 일대에서 ‘쓰담걷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쓰담걷기 캠페인’은 ‘쓰레기를 담으면서 걷는다’는 의미로, 일상 속 걷기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은 푸른환경보존협회, 환경보호과와 합동으로 추진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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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한 어린이날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이색 경주대회 '워터볼 경주'에서 참가자들이 경기를 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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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전통시장서 13일 우리동네 문화장날 첫 공연
  충북 괴산군은 13일 오전 10시 괴산전통시장 다목적광장에서 ‘2026 우리동네 문화장날’ 첫 공연을 한다. 우리동네 문화장날은 충북도가 주최하고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전통시장에 문화예술 공연을 접목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 방문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는 취지다. 이번 행사는 괴산전통시장 오일장 일정과 연계해 장날을 찾은 방문객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공연은 13일을 시작으로 다음달 8일, 9월18일, 10월18일 다목적광장에서 이어진다. 온누리상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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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대체로 흐리고 곳곳 비, 제주도 맑음...이번 주 주간예보는?
기상청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11일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으나,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권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으면서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5~10mm, 충청권.전라권.경상권 5~30mm.제주도는 대체로 맑겠으나, 화요일에 비 소식이 있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4~17도, 낮 최고기온은 22~23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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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예비후보 생활밀착형 경제 공약
더불어민주당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 예비후보는 10일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생활밀착형 경제 공약을 발표했다.이 후보는 “소상공인·전통시장·군부대·지역상권이 함께 연결되는 증평형 생활경제 모델을 만들겠다”며 “보여주기식 개발보다 군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경제 정책으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군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생활밀착형 경제 공약으로는 배달수수료 제로 지원 추진, 장뜰시장 택배서비스 지원, 군부대 연계 지역 상권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이 후보는 “배달앱 지원 정책으로 지역 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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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여성의소대원들 응급처치 생명 살려
  충북 증평여성의용소방대원들이 신속한 응급처치로 식당에서 쓰러진 노인의 생명을 살렸다. 10일 증평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42분쯤 증평읍 한 식당에서 식사하던 김혜정 부대장과 김규정·이옥화 부장, 김정주 반장 등 증평여성의소대원 4명은 한 할머니가 쓰러진 것을 보고 응급처치를 했다. 이들은 이 할머니가 의식이 없고 청색증 증상을 보이는 등 위급 상황을 판단해 심폐소생술 등을 시도했다. 대원들의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환자는 의식을 점차 회복했고 현장에 도착한 증평119안전센터 구급대가 가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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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금 이용 가맹본부 고금리 부당대출 구조 차단....가맹점주 보호
지난해 ㈜명륜당 등 일부 가맹본부가 저리의 국책은행 자금을 받아 가맹점주에게 고금리 대출을 제공하는 등 가맹사업에 대부업을 결합한 사업구조를 영위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특히, ㈜명륜당의 경우 한국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으로부터 수백억원의 대출을 받은 가운데, 대주주가 세운 14개 대부업체에 가맹본부가 수백억원의 자금을 대여하고, 이들 대부업체가 다시 가맹점주에게 연 12~18%의 고금리 대출을 제공했다. 이러한 사업구조에 대해 금감원 검사·감독 회피가 의심되는 대부업체 쪼개기 등록과 대부업체를 통한 대주주의 사익 편취 등도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