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무위원회 박성훈 국회의원은 오는 30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판단은 AI가, 책임은 누가? - 금융 AI 시대의 소비자 권리와 금융회사 책임 -」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금융권의 인공지능 도입이 단순 상담 및 업무보조를 넘어 신용평가와 대출심사 등 금융 기회를 결정하는 영역까지 확대됨에 따라, 금융소비자의 권익 보호와 책임체계를 정립하는 동시에 청년·사회초년생·소상공인 등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보호장치와 금융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토론회에서는 서울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