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귀포시협의회와 강원고성군협의회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서귀포시 일원에서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양 협의회는 지난 2005년 12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워크숍에서는 자문위원 상견례와 화합행사, 문화공연, 지역 문화·관광자원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강승해 협의회장은 “이번 합동 워크숍이 양 협의회 간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하고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