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기득권의 반발을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을 강고하게 추진하고 지난 2007년 10월 4일 당시 노무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위원장이 합의해 발표한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을 계승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봉하마을에서 개최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추도사를 해 “반칙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의 김덕홍 후보는 23일 “중산간 지역은 도로와 상·하수도 등 생활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주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며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이날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중산간 마을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생활기반시설 확충 공약을 발표했다.주요 공약으로는 △중산간 비포장 도로 및 농로 포장 확대 △배수시설 정비를 통한 침수 예방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망 확충 △노후 하수처리시설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둘러싼 내부 갈등이 법정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국민의힘 박종진 후보는 22일 개혁신당 정승연 후보와 자신을 고발한 국민의힘 연수갑 책임당원연대 관계자들을 무고 교사와 무고 혐의로 인천지방검찰청에 맞고소했다고 밝혔다.박 후보 캠프는 "당원연대의 고발이 정 후보의 사주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며 ”이 단체는 고발 직전 새로 결성했고 정 후보의 공천 불복 절차 중 고발이 이뤄졌다"고 말했다.이어 "수사기관은 압수수색을 통해 이들의 공모 관계를 확인해야 한다"며 "공천과 관련해 어떤 금품도 요구·수수한 사실
고양특례시는 산하 5개 공공기관의 직원 통합채용 공고를 지난 4월 30일 실시하고, 이달 20일 원서 접수를 마감했다고 2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28명을 선발하는 공공기관 통합채용에 1,091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평균 38.96 : 1로 최종 집계됐다.기관별 응시자 접수 현황을 살펴보면, ▲고양도시관리공사 14명 모집에 564명이 지원해 40.29 :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서 ▲고양국제박람회재단 19.8 : 1 ▲고양문화재단 46.43 : 1 ▲고양산업진흥원 66
지난 21일 밤 대전MBC의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을 통째로 삭제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날 밤 9시5분부터 방송된 '선택2026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는 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일대일 토론으로 진행됐다. 그런데 대전MBC는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 1분을 통째로 삭제했다. 박수현-김태흠 두 사람의 일대일 토론인데 김 후보의 모두발언은 모두 빼버리고 박 후보의 발언만 내보낸 것이다.김태흠 후보 쪽은 "선거 공정성을 훼손했다"며 강하게 반발하며 법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선거 현수막을 훼손한 30대 남성 A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28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전 10시10분쯤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의 한 사거리에 설치된 모 청주시의원 후보의 선거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현수막이 너무 낮게 걸려 있어 차량 진입에 방해가 돼 끊었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6·3 지방선거와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사전투표가 29~30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주지역 43곳의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 시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모바일 신분증 등 사진과 생년월일이 포함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고 28일 밝혔다.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9시10분 제주도의회 의원회관에서 사전투표를 한다.문성유 국민의힘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제주시 용담1동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한다. 양윤녕 무소속 후보는 이날 오전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27일 제주 안전문화 실천추진단 소속 27개 기관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호건설㈜이 시공하고 있는 제주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공사현장에서 안전문화 실천추진단 정례회의 및 안전일터 조성의 날 행사를 열었다.이날 추진단은 사업주·노동자가 지켜야 할 3대 기초 안전수칙과 폭염 예방을 위한 핵심 기본수칙 준수, 지역 대표 사업장의 자체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작은 사업장과 공유하는 안전문화 캠
SK하이닉스는 청주 지역에 위치한 SK관계사 협의체 임직원 120여명이 환경정화 활동을 통한 ‘깨끗한 청주 만들기’에 손을 모았다고 28일 밝혔다.SK관계사 협의체는 SK하이닉스, SK케미칼, SK에코플랜트, SK에어코어, SK키파운드리, SK하이닉스 시스템IC, 행복모아, 충청에너지서비스 등 8개 회사로 구성됐다. 이들 기업은 청주산업단지 인근에 있다.이날 활동은 SK관계사 구성원 간 연대감 및 일체감을 강화하고, 회사가 위치한 지역내 환경 개선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SK관계사 협의체는 개별 회사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