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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병무청, 병역명문가 레저시설 이용 우대
부영그룹이 2일 병무청과 ‘병역명문가 대상 레저시설 이용 우대 혜택 제공’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서울 중구 부영그룹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과 홍소영 병무청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성실하게 병역의 의무를 이행한 병역명문가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직계비속 3대가 모두 현역 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병역명문가는 전국 6곳의 부영그룹 레저시설(무주덕유산리조트, 태백 오투리조트, 제주부영호텔&리조트, 제주부영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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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경북교육 47년 경험으로 아이들의 미래 끝까지 책임지겠다"
김재욱 기자 =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후보는 2일 오후 6시 포항 영일대 광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갖고, 제9회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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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발전소 해체시장 대비… 안전기술 협력체계 구축
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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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감면 80조원 시대…“美 페이고·獨 자율통제 방식 관리 강화”
국세감면 규모가 급증하는 가운데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조세지출 관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특히 미국의 법정 페이고, 독일의 보조금 정책 가이드라인 등 해외 주요국 사례를 참고해 총량관리와 성과평가, 외부검증 체계를 고도화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국회예산정책처는 21일 발간한 ‘나보포커스 제159호’에서 최천규 추계세제총괄과 분석관이 작성한 ‘주요국의 조세지출 관리제도 현황 및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보고서는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복지 수요 증가와 고용·투자 촉진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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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온 한우들…순환 방목 시작
농촌진흥청은 지난 5월 26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한우연구센터 내 약 260헥타르 규모 초지에 암소 100여 마리를 방목했다. 해발 약 800m 고지대에 위치해 여름철에도 비교적 서늘한 기후를 유지하는 대관령 초지는 한우 암소를 방목하기 알맞은 환경이다. 대관령 한우연구센터는 매년 5월 말부터 10월까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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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국무총리 후보자 한성숙...청와대 “AI 대전환·모두의 성장 적임자”
11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명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7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해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국무총리 후보자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명했다”며 “IT 기업 대표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라는 경험을 바탕으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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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젠슨황 이틀 만에 다시 만나 '깐부회동'…"HBM 더!" 연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방한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와 7일 다시 만나 친맥을 다지며 인공지능 분야 협력 관계를 재학인했다.최 회장과 황 CEO는 아널 오후 6시 50분 전후로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도착했다. 황 CEO가 먼저 도착해 시민들에게 사인해주는 사이 최 회장도 곧 도착해 자리를 잡았다. 두 사람은 자리에 앉자마자 '하이파이브'를 한 후 생맥주로 건배했다.최 회장과 황 CEO는 회동 중 분위기가 무르익자 후라이드 치킨을 직접 들고 나와 손님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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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축의금 훔쳐 달아난 연회장 직원 입건
12시간전
충북 음성경찰서는 돌잔치 축의금을 훔친 혐의로 30대 연회장 직원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2시30분쯤 음성군의 한 연회장에서 축의금 500여만원이 든 쇼핑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연회장의 한 식탁 위에 있던 쇼핑백을 발견한 뒤 이를 몰래 집에 가져간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A씨를 검거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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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김택진·장병규 잇따라 회동…게임산업ㆍAI 협력 논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방한 사흘째인 7일 게임업계 수장들과 회동을 갖고 게임·인공지능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황 CEO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의 한 PC방을 찾아 김택진 엔씨 대표, 배재헌 부사장, 이성구 수석부사장 등과 함께 게임 팬들을 만났다.황 CEO는 행사에 참석한 이용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엔씨의 차기작 '아이온2'를 직접 살펴봤다. 그는 팬들의 사진 촬영과 사인 요청에도 흔쾌히 응했다.황 CEO는 무대에 올라 팬들에게 "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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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극3특 시대 인천의 진로는
1시간전
제9회 지방선거로 인천은 새로운 리더쉽을 맞이하게 된다. 특히 인천은 7월부터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을 앞두고 있고, 전국적으로는 이재명정부의 5극 3특 체계로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 맞이하게 된 지방선거라 이번 선거는 인천 도시발전 방향에도 중대한 시기가 아닐 수 없다.작년 9월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에서 발표한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은 5개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를 설정해 맞춤형 특례를 부여하겠다는 것으로 특별지자체 설치·운영 육성을 위한 특별법 개정 및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