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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영 강원교육감 예비후보, 영동·영서 넘나들며 '현장 소통' 강행군
강삼영 강원교육감 예비후보가 2월 마지막 주말에도 영동과 영서 지역을 오가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지역 곳곳의 전통 행사와 기념식 현장을 찾으며 도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모습이었다.28일 오전 강 후보는 강릉에서 열린 풍년농사 기원제에 참석해 한 해 농사의 풍요와 지역의 안녕을 기원했다.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교육도 농사와 같다. 씨를 뿌리고 정성으로 가꿔야 결실을 맺는다”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이어 오후에는 전국 최대 규모로 꼽히는 삼척 정월대보름제 현장을 찾았다. 기줄다리기를 비롯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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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농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청렴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 실시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월 26일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채용 전문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에 우수 강사 인력을 지원함으로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시키며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과 학교 및 교직원의 업무 경감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계약서 작성 및 유의 사항 전달, 청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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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세경, 이불하이킥 잠들기 전 생각날 거야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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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새마을회 제명 무효 확정… 1심 패소 후 항소 취하
봉화군 새마을회 내부 제명 결의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1심 판결 이후 항소 취하로 마무리됐다. 법원과 관련자들에 따르면, 2024년 2월 봉화군 새마을회 감사로 선출된 2명은 같은 해 봉성면 부녀회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했다. 약 50일간의 감사 후 보고가 이뤄졌으며, 당일 이사회에서는 감사 2명을 포함한 7명에 대한 제명 안건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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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론부터 정하라” vs “즉각 처리하라”…여야, 대구·경북 행정통합법 ‘정면충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일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둘러싸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이 국민투표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전격 중단하며 행정통합법 처리를 요구하자,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일관성 없는 태도를 비판하며 당론 정리를 촉구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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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중동 차출설'에… 野 "안보공백 우려" 與 "불안 조장말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시작된 전쟁이 8일째 이어지며 주변지역으로 확산하고 가운데 주한 미군 주둔 전력의 일부를 전쟁지역으로 차출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를 두고 여야 공방도 가열된고 있다야당인 국민의힘은 주한미군 전력의 차출 가능성에 대한 보도를 언급하며 정부 대응을 비판했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과장된 프레임으로 안보 불안을 조장하지 말라고 반박했다.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주한미군의 유도 폭탄 키트 1000여 개가 지난해 12월 미국 본토로 반출된 사실이 밝혀졌고, 패트리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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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까지 음주, 다음날 대통령 근접 경호...경찰경호대 3면 전출 조치
이재명 대통령의 근접 경호를 맡고 있던 경호직원 3명이 음주 관련 내부 지침을 어겨 전출 조치됐다.이들은 퇴근 뒤 오후 9시 이후 술을 마시지 말라는 지침을 어긴 것으로 전해졌다.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22경찰경호대는 지난 3일 경사 2명과 순경 1명 등 직원 3명을 전출 조치했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퇴근뒤 한 음식점에서 오후 10시 30분쯤까지 음주를 했으며, 이후 이들은 다음날인 1일 오전 10시에 열린 이재명 대통령 참석 행사에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지난 1월22일 경찰경호대에서는 내부 대원 간 폭언·욕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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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칠구 포항시장 예비후보, “정부는 서민 유가보조금 정책 마련하라”
이칠구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6일 ‘포항형 에너지 바우처 확대 및 생계형 운전자 유류비 지원’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최근 리터당 1800원을 돌파한 기름값 폭등은 단순히 개인의 부담을 넘어 서민과 소상공인, 물류 종사자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며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대책을 밝혔다. 대책의 핵심은 ‘포항형 에너지 바우처’ 파격 확대다. 기존 에너지 취약계층에 한정되었던 지원 범위를 ‘생계형 운전자’까지 대폭 넓힌다. 오토바이를 이용하는 영세 소상공인과 배달 노동자들에게 월 일정 금액의 유류비를 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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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尹이 계엄 안했다면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분"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뒤 현장 민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하지 않고 아직까지 정치하고 있었어도 주가 5000, 6000은 찍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한 전 대표는 7일 오후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의 지역구를 찾아 "코스피 주가지수가 5000, 6000을 찍고 있는데 이는 이재명 정부 정책이기 때문이 아니라 반도체 사이클이 돌아오면서 좌우된 현상"이라며 "지금 주가지수가 5000, 6000을 찍는다고 해서 서민과 시장 상인의 삶이 나아지고 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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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식 포항시장 예비후보 “여성과 청년 정책 강화로 행복한 포항 만들 것”
공원식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6일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희망경제캠프’ 여성정책자문단을 구성하고, 여성정책을 설명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공 예비후보는 “여성이 행복해야 건강한 사회가 이루어진다”며 “포항은 철강경기 부진으로 경제상황이 매우 나쁘고, 일자리 부족으로 청년과 젊은 여성이 정주하지 못하는 까닭에 인구가 줄고 있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청년과 여성에 대한 정책을 강화해 포항 경제가 다시 도약하고 모든 시민이 행복한 포항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천 인근에 아파트형 공장 설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