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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어르신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14시간전
울산 동구 전하1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7월 22일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어르신 6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 가득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에게는 현장에서 삼계탕을 대접하였다.

또한 동울산새마을금고에서 후원한 수박도 함께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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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은 16일 오전 11시 지곡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관내 기관단체장과 양파 생산농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곡농협 양파 대만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선적식은 올해 기상 여건이 양호하고 병충해 발생이 감소하면서 양파 생산량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국내 가격 하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가 소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해외시장 판로 확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지곡농협은 생산량 증가에 따른 농가의 판매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수출 계획을 추진해 왔으며, 농협경남지역본부 및
지난 10일, 하남시 감일동에 위치한 시립푸른솔어린이집은 저소득 영유아를 위한 성금 100만원을 하남시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조연식 복지국장을 비롯하여, 황인희 원장, 교직원 2명, 5세 유아 17명이 참석했다.기탁한 성금은 원아·학부모·교직원 등이 함께 책, 장난감, 의류, 신발 등 물품을 모아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되었다.황인희 원장은 “원아들이 플리마켓을 통해 서로 협력하는 것을 배우고, 원아,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나눔의 행복을 느꼈다”고 말했다.조연식 복지국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주신 시
여름이 깊어질수록 사천바다가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문어 금어기 해제와 함께 전국 강태공들이 삼천포 앞바다로 몰려든 데 이어, 전어 금어기까지 해제되면서 삼천포항 일원이 낚시객과 관광객, 미식가들로 북적이고 있다.청정해역에서 자란 대표 수산물인 삼천포 돌문어와 햇전어가 본격적인 제철을 맞아 여름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지난 7월 8일 문어 금어기 해제 이후 삼천포대교 인근 해역에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강태공과 낚시어선들이 연일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금어기 해제 첫날에만 약 650척의 낚시어선이 출항하고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는 제10대 전반기 군위군의회 서대식 의장의 포부를 들어본다.취임 소감의장으로 선출된 것에 앞서, 먼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기대가 얼마나 큰 것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의장이라는 자리는 저 개인이 아니라 군민 전체를 대표하는 자리인 만큼, 늘 낮은 자세로 군민의 뜻을 받들겠다는 다짐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저는 초선 의원 시절부터 지금까지도 새벽과 저녁 시간에는 택시를 몰며 군민들을 직접 만나 왔습니다. 손님으로 만난
유명현 산청군수가 휴일 없이 주민과의 소통 강화에 발 벗고 나섰다.특히 수해 1년 18일 주말을 반납하고 극한호우 피해가 컸던 청현리 일원을 찾아 신성범 국회의원과 함께 주민 간담회를 열고 복구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신안면 청현리 야정마을회관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유명현 군수, 안천원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신성범 국회의원, 신종철 도의회 부의장, 군의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수해피해 복구에 대해 논의했다.간담회에서는 극한호우 피해 및 복구 현황 보고, 애로사항 청취 등을 통해 현장에서 실제 주민들이 요구하고 필요한 사안에 대한
경찰이 안동 산불 이재민에게 공급된 임시주택의 납품 과정과 시공 적정성을 둘러싼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강제수사에 나섰다.경북경찰청 반부패수사1대는 23일 안동시청 건축과 등 관련 장소를 압수수색했다. 수사관들은 담당 부서의 컴퓨터와 임시주택 계약·납품 관련 서류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업체 선정과 계약 체결, 임시주택 제작·설치 과정 전반에 문제가 있었는지 살펴볼 방침이다. 다만 적용 혐의와 압수수색 영장에 담긴 구체적인 수사 대상은 공개하지 않았다.이번 수사는 최근 폭우로 안동지역 산불 이재민 임
가평군은 22일 자라섬과 북한강 일원에서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가평군지회 주관으로 ‘2026 자라섬 수중·수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10년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북한강과 자라섬의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매년 이어지고 있는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가평군지회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이날 행사에는 가평군수를 대신해 참여한 조두영 행정안전국장을 비롯해 김용태 국회의원,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 이환용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도지부장, 경기도 29개 시군 지회장, 가평군 보훈단체장, 회원 등 150여 명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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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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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 분야의 미래 인재들이 주목받고 있다.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소방방재공학전공 학생들이 전문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대한민국 소방산업을 이끌 차세대 인재로 발돋움하고 있다.강원대학교는 소방방재공학전공 김성운 학생과 김국회 학생이 한국소방시설협회가 주최한 ‘2026년 소방인재 양성지원 장학생’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소방인재 양성지원 장학금’은 한국소방시설협회가 미래 소방산업 발전과 소방·방재 분야의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운영하는 장학사업이다. 전공 역량과 학업
7월 23일 정치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중심으로 주택 공급과 대출, 보유세와 양도소득세의 기준을 다시 짜는 논의가 전면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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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시바이누가 단기 반등 조짐에도 50일·100일 지수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며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2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시장 분석가 듀크스 마켓 애널리시스는 시바이누의 기술적 구조가 여전히 추가 하락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진단했다.시바이누는 50일선과 100일선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다. 50일선이 100일선 아래에 놓인 약세 교차도 유지 중이다. 이 구도가 이어지는 한 단기 반등이 나와도 추세 전환보다는 일시적 되돌림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첫 번째 핵심 저항선은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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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 = 조현 외교부 장관은 7월 23일 오후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제16차 동아시아정상회의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주요 지역・국제정세를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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