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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내 미등록 전동카트 불법 운행 여전…단속 강화한다
우도 내 운행 제한 차량에 대한 단속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시, 자치경찰단, 제주경찰청, 제주동부경찰서와 함께 오는 5월 19일까지 제주시 우도면 내 불법 이동수단 운행을 차단하기 위한 합동단속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지난달 19일부터 시행된 ‘우도 운행 제한 4차 연장 변경 명령’의 실효성을 높이고, 일부 대여업체의 위반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후속조치다.각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운행 제한 위반 차량 단속, 도로교통법 위반행위 단속, 현장 질서 유지 등을 함께 수행 중이다.단속 대상은 사용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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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안산 다문화거리 환전업 현장점검
이명구 관세청장은 4월 24일 오후 안산 원곡동 다문화거리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환전영업자 검사 과정에 참여하고, 환전업체를 방문하여 주요 의무사항을 안내했다.안산 다문화거리는 중국인·러시아인 등이 주로 거주하는 외국인 밀집지역으로, 약 30개의 환전영업자가 소재하고 있다. 안산 다문화거리를 비롯해 서울의 대림·구로 등 외국인 거주지역은 환전영업자의 의무사항에 대한 이해도가 낮거나, 외국인의 자체 네트워크를 악용한 불법 환전영업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의심되어 왔다.관세청장이 실제 검사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사례는 매우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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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성과를 가로 막는가 - 성장을 가로막는 3가지 늪: 태만, 산만, 오만
문제는 외부가 아니라 내면에 있다우리는 현재의 내 모습을 바꾸고 더 나은 성취를 얻길 원한다. 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마주했을 때 그 원인을 냉정하게 분석하는 사람은 드물다. 많은 이들이 ‘앞으로 잘하겠다’라는 막연한 다짐을 반복하지만, 일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구체적인 개선책 없이 말뿐인 약속에 그치곤 한다.진정한 변화는 ‘무엇이 문제길래 이런 결과가 나왔는가’를 스스로 묻는 습관에서 시작된다. 단순히 자책하거나 남을 탓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만약 타인이나 과거의 자신과 비교했을 때 격차가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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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청년 마음 건강 돌본다…전문가 상담 무료 제공
광주광역시 북구가 다양한 걱정으로 지친 청년들의 마음을 세밀히 살피고 회복을 돕는다.22일 북구에 따르면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청년상담 마음톡톡'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역을 이끌어갈 만 19∼39세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세부 프로그램은 ▲전문가 상담 ▲심리검사 ▲심리 세미나 등으로 구성됐다.전문가 상담은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가 청년이 가진 대인관계, 정서 문제, 진로 고민 등 다양한 근심거리에 대해 1대1 집중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내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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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소방공무원 사칭 소방용품 판매 사기 주의 당부
최근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소방용품 구매를 강매하거나 특정 업체와의 계약을 유도하는 범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 2월 3일부터 4월 15일까지 약 두 달간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사례는 전국적으로 총 34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사칭범들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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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장애인복지관-한국자유총연맹 단양군지회, 업무협약 체결
충북 단양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7일 한국자유총연맹 단양군지회와 지역내 장애인 복지 서비스의 질 향상과 통합적 복지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관이 지역내 안보·사회봉사 단체와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 공유를 통해 지역사회내 통합적 복지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 및 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 사업 기획·운영 △전문성 강화 및 효율적 서비스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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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제천단양지역지부, 제136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 노사 한마음 행사 개최
한국노총 제천단양지역지부는 근로자의 날을 기념해 지난 25일 단양생태체육공원에서 ‘제136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 노사 한마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천, 단양 지역 근로자와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기념식에서는 노사 화합을 위해 헌신하고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과 확산에 기여한 노동조합, 기업, 근로자 60여 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어 축구, 배구, 족구, 단체줄넘기 등 근로자와 가족이 함께하는 체육대회가 열려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은 “산업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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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용두동 민관협력네트워크 실무자협의회, ‘그린라이트’ 환경정화활동 실시
충북 제천시 용두동 민관협력네트워크 실무자협의회가 지난 25일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그린라이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하소동 일원에서 회원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하소천 주변과 지역내 일원에서 쓰레기 수거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알리는 캠페인도 병행했다.  특히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 습관 확산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용민회 관계자는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과 시민 의식 개선을 위해 이번 활동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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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연보호 단양군협의회, 시루섬 환경정화 활동 실시
사단법인 자연보호 단양군협의회는 지난 24일 시루섬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장마철 쓸려 내려온 부유물과 쓰레기 등으로 오염된 시루섬의 자연환경을 깨끗하게 보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단양군 지질관광협의회, 단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단양군 지역자율방재단이 함께 참여해 시루섬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와 부유물을 수거하며 청정한 생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자연보호 단양군협의회는 지난 17일 단양군 지질관광협의회와 단양 세계지질공원 지질명소 환경정화 활동을 위한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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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자원봉사대학 동문회, 의림지 환경정화 및 안전점검 실시
충북 제천시자원봉사대학 총동문회는 지난 27일 오전 10시 동문 85명이 참여한 가운데 의림지 일원에서 환경 정화와 시설 안전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자원봉사대학 동문들이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휴식 공간인 의림지를 직접 가꾸고 지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동문들은 의림지 대표 명소인 영호정, 경호루, 우륵정, 신선정, 홍류정 등 정자 5곳과 일주문을 비롯해 1.8km에 이르는 구간의 안전 난간대, 안내판, 벤치, 버스 승강장 등 주요 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