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개막 앞두고 메인 포스트 3종 공개
연극 가 오는 7월 국내 최초 정식 라이선스 초연을 앞두고 작품의 서사와 따뜻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메인 포스터 3종을 15일 공개했다.7월 18일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개막하는 연극 는 이날 각기 다른 매력의 '캡틴'으로 분한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과 제자들이 교감하는 모습이 담긴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는 엄격한 규율의 '웰튼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진정한 스승인 '존 찰스 키팅'과 그를 통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소년들의 찬란
Generic placeholder image
K조선 올해 대형 3사 누적 수주 28조원 넘어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대형 조선 3사의 올해 누적 수주액이 28조원을 넘어섰다. 17일 조선업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기환 이도2동갑 후보 무투표 당선…"깊은 감사·무거운 책임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제주시 이도2동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김기환 후보는 15일 입장문을 통해 “무거운 책임감과 깊은 감사의 마음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며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이어 “거리에서 손을 잡아주시던 어르신들의 따뜻한 격려와 출근길마다 건네주시던 주민들의 눈인사 하나하나를 잊지 않겠다”며 “그 마음들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흔들리지 않고 걸어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김 후보는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면서 선거법상 공식 선거운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KT, 사외이사 윤리강령 개정…"인사·투자 개입 금지" 명문화
KT 이사회가 사외이사의 인사·사업·투자 개입을 금지하는 내용을 윤리강령에 명문화했다.지난달 대표이사 경영 자율성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규정을 손질한 데 이어 지배구조 쇄신 작업을 이어가는 모습이다.KT 이사회는 14일 사외이사 윤리강령에 "사외이사는 회사의 인사·사업·투자 등과 관련해 공정성 또는 독립성을 저해하는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는다"는 조항을 신설했다고 밝혔다.KT 이사회는 윤리강령 개정과 함께 사외이사들이 반기마다 '사외이사 윤리실천 자가점검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준수 여부를 자체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커스] 내일부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올해 처음 '노쇠' 파악"
김은영 기자 = 질병관리청이 오는 16일부터 7월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전국 동시 실시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민운동본부 “제주 기초자치단체 설치, 도지사 핵심 공약 반영해야”
제주특별자치도 기초자치단체 도입을 위한 도민운동본부가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후보들에게 제주도 행정체제 개편의 방안으로 '기초자치단체 설치'를 핵심 공약으로 반영할 것을 공식 제안했다.제주도내 36개 민간단체로 구성된 도민운동본부는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된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 지원’을 제주도가 책임 있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도지사의 의지와 결단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도민운동본부는 “지난 2006년 7월 행정 효율성을 이유로 기초자치단체를 폐지한 이후 20년 동안 행정 접근성 약화와 주민
Generic placeholder image
송도 달군 1만5천 명의 레이스…하이록스 인천 성료
42분전
세계적인 실내 피트니스 레이스 ‘하이록스’가 인천 송도에서 국내 최대 규모 기록을 다시 썼다.하이록스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AirAsia 하이록스 인천’ 대회가 1만5,000명 이상의 레이서와 약 1만 명의 관중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3일간 진행된 하이록스 행사다. 지난해 인천에서 열린 첫 국내 하이록스 대회를 시작으로 국내 개최 횟수가 늘어나는 가운데, 송도컨벤시아는 대규모 실내 스포츠 이벤트 개최지로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소액주주들 "성과급 협상은 무효 … 소송하겠다"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하루 앞두고 막바지 협상을 벌이는 가운데 삼성전자 주주단체가 "영업이익과 연동한 성과급 합의는 주주총회 결의 사안"이라며 "협약 체결시 소송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소액주주단체인 '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는 20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주주총회 결의가 없는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 최종 협상은 법률상 무효"라며 "오는 21일 예고된 파업은 불법 파업"이라고 말했다. 주주운동본부는 삼성전자 노조가 요구하는 영업이익 15%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는 방안은 현행 상법과 노동조합법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시민사회단체 "300MW 신규 가스발전소 계획 백지화해야"
제주도내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탈핵·기후위기 제주행동'은 20일 성명을 내고 "제주지역 300MW 신규 가스발전소 건설 계획을 즉각 중단하고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이들 단체는 “경제성 부족과 대기오염 문제 등이 잇따라 드러나고 있음에도 신규 가스발전소 건설을 추진하는 것은 도민들이 수긍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밝혔다.제주행동은 최근 발표된 정책 브리프를 인용해 “현재 제주지역 전력 공급능력은 크게 증가해 추가 가스발전소를 수용할 여력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지난해 여름철 최대전력 기준 공급예비율은 43.3%, 겨울철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경제통상진흥원, 농협과 마늘수확 일손돕기 봉사활동 전개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은 일손 부족 문제를 겪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협중앙회와 함께 ‘마음이 늘 함께하는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임직원 27명을 비롯해 기술보증기금 제주지점장과 NH농협제주 일도지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총 29명이 함께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봉사활동은 서귀포시 대정읍 소재 1000평 규모의 마늘 농가에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수확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마늘 수확과 정리 작업에 나서며 농가의 부담을 덜었다. 또 농협은